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전담공무원으로부터 현장의 다양한 의견 청취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이기일 제1차관 주재로 12월 20일(수) 12시에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소속 사회복지전담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시·도, 시·군·구, 읍·면·동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들이 중심이 되어 결성한 단체로서,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은 물론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복지정책 개선사항들을 정부에 제안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가입 공무원 수는 약 3만여명에 이른다.

 

 이번 간담회는 최일선에서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지원은 물론이고 일반 국민들 대상으로 다양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전담공무원들로부터 현장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는 것은 물론,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이용규 회장(강원도 횡성군청 소속)은 “위기에 처한 국민이 있다면 언제 어디든 달려가는 존재가 바로 사회복지전담공무원들이다”라고 하면서, “전담공무원들이 아무런 걱정 없이 국민들께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충실할 수 있도록 민원인 폭행 안전대책마련 등 각종 근무환경 개선에 보건복지부가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서 이기일 제1차관은 “복지정책의 최일선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민들을 위해 애써주고 계신 3만 여 사회복지전담공무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하며, “지자체 현장에서 다양한 복지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잘 듣고소중한 의견들이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 중에 개선이 필요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측과 추가적인 실무논의를 거쳐 개선방안을 마련하거나 관련 부처에 개선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2023.12.2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6598&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15&endDate=2023-12-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36 라오스, 탄소 크레딧 법령 제정 등 탄소시장 구축 본격화 관리자 2025-05-26 0
3935 일본, 2025년 친환경차 보조금 개편… 상용차 전동화도 본격 지원 관리자 2025-06-09 0
3934 영국,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순환 경제에 주목 관리자 2025-06-11 0
3933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개정안 최종 승인, 주요 내용과 전망 관리자 2025-06-13 0
3932 2025 상하이 탄소중립 전시회 참관기 관리자 2025-07-07 0
3931 베트남 탄소거래 새 틀 마련... 탄소시장·국제감축사업 본격화 관리자 2025-07-07 0
3930 중국 탄소중립 어디까지 왔나: 정책 가속과 기업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 관리자 2025-07-07 0
3929 토목공사 탈탄소 액션 플랜...일본 공공 토목의 탈탄소 전환과 한국 기업의 진출 기회 관리자 2025-07-14 0
3928 라오스, 탄소배출권 법령 제정: 녹색경제 및 탄소감축 투자 진출의 신호탄 관리자 2025-07-23 0
3927 케냐의 ESG 전환 동향과 대응 현황 및 시사점 관리자 2025-07-28 0
3926 독일 그린 에너지 전환의 핵심 동력: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관리자 2025-07-31 0
3925 인프라, 친환경 수요 타고 고성장 중인 인도 시멘트 시장 관리자 2025-08-01 0
3924 신재생에너지로 도약하는 페루, 제도 개편과 투자 확대 관리자 2025-08-04 0
3923 EU 탄소세 확대 적용, 벨기에 소비 트렌드에 미칠 영향은? 관리자 2025-08-04 0
3922 네덜란드 전력의 절반, 재생에너지로 생산 관리자 2025-08-05 0
3921 체코, 정책·기금 활용 강화로 재생에너지 확대 본격화 관리자 2025-08-06 0
3920 덴마크, 해상풍력, PtX, CCS 등 첨단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정책 강화 관리자 2025-08-07 0
3919 2030년까지 100% 신재생에너지 전력 생산, 오스트리아의 에너지 전환 전략 관리자 2025-08-20 0
3918 CBAM(탄소국경조정제도)이 남아공 경제에 미치는 영향 관리자 2025-08-25 0
3917 캄보디아 정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3.0) 공식 제출, 녹색 전환 본격화 관리자 2025-09-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