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3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5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12.27.(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533개소를 선정·발표했다.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 인식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정보 제공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해오고 있다.

  올해는 특히 청년친화강소기업의 선정 취지 더욱 살리고 가치 높이는 방향으로 선정기준 대폭 개편하고, 선정규모를 합리적으로 축소(1,000여 개 → 500여 개)하면서 인증 기간을 확대(1년 → 3년)하는 내실을 기했다.

  구체적으로 부당해고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등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결격요건에 추가하여 해당 기업들은 제외하고, 2030 자문단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임금 상승률, 청년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공정채용 관련 항목을 선정기준에 반영했다. 현장 전수조사 등 심사 절차*도 강화했다.

   * (1결격요건 심사 → (2통합선정지표 심사 및 현장실사 → (3선정심사위원회 최종 선정

  여느 때보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만큼,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임금 수준, 신규 채용, 청년 근로자 비율, 고용안정 등의 측면에서 일반기업*보다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

   *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제외한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대상기업(10인 이상 기업, 건설업은 30인 이상)

  ? 임금의 경우평균 월 중위임금이 315만원평균임금은 317.9만원으로 일반기업에 비해 각각 119.8만원, 108.1만원이 높았다.('22년 보수총액 기준)

 

  ? 신규 채용 근로자는 평균 19.7명이며이 중 청년 13.8으로 70.1%에 해당했다. 일반기업보다 신규 근로자는 7.8명, 청년근로자는 9.3명 더 채용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 청년근로자 비율 역시 평균 48.3%로 일반기업보다 20.2%p 높았다.

  ? 또한청년고용유지율은 평균 81.6%로 일반기업(69.7%)보다 11.9%p 높고, 근속기간도 일반기업보다 1년 이상(371일)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과 일반기업 비교>

 

  예를 들어이번에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넥스틴은 육아휴직 2, 사내근로복지기금 운영 등을 통해 직원의 만족도를 높이고정기 직원 간담회 등을 통해 개방적인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동화엔텍 의료비·자녀학자금 지원리프레쉬 휴가직원대출제도 및 사내 어린이집·통근버스 운영 등을 통해 직원들의 경력 단절 예방과 일·생활균형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채용지원서비스(청년워크넷)세무조사 선정 제외 우대병역지정업체 심사 가점 부여공유재산 임대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또한 ‘23년부터는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회? 개최하여 청년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 확대 지원하고 있다.

  이현옥 청년고용정책관은 “현장을 다녀보면 청년과 성장의 가치를 함께하는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이 곳곳에 숨어 있다.”라면서“청년친화강소기업이 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고 청년은 취업(up, )을 이루는 지렛대 역할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2023.12.27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7801&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5&endDate=2024-01-0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20 올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민생안전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1
1719 다회용품 사용문화 정착을 위한 도시락 모임(브라운백 미팅)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718 취약계층 통신요금 감면 혜택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717 사회적 약자 돕는 따뜻한 문화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빛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0
1716 디지털 기술로 장애인의 전시 감상, 안무 창작 도와… 2023 문화 디지털혁신 최우수상 수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715 공급망 실사 본격화…수출업계 및 국내외 전문가 모여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714 녹색기후기금(GCF) 10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6
1713 풍력 업계와 소통으로 애로사항 청취 및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712 민·관이 함께 산사태, 비탈면 붕괴 등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711 ‘함께하는 동행, 우리가 만드는 따뜻한 내일’ 제17회 전국노인자원봉사 대축제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710 (참고자료)무탄소(CF) 연합, 미국 주요 기업들과 무탄소에너지(CFE) 논의 본격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00
1709 현장대응기관과 함께 재난안전 연구개발 성과 공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42
1708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6
1707 건강보험 가입 자립준비청년 의료비 부담 대폭 완화 비회원 2023-11-27 290
1706 배터리업계와 미·중·유럽연합 3대 통상현안 공유, 다양한 시나리오 면밀 분석과 실행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6
1705 제품 내 재생원료 사용량 인증 가능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1
1704 한국, 미·유럽연합·일 등 13개국과 메탄 측정 표준화 협의체(MMRV Framework) 창립멤버로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2
1703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실천, 중견기업이 앞장섭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702 2023년 에너지 산업발전의 주역들 누구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2
1701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 효율개선 확산을 위한 정부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