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1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5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12.27.(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533개소를 선정·발표했다.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 인식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정보 제공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해오고 있다.

  올해는 특히 청년친화강소기업의 선정 취지 더욱 살리고 가치 높이는 방향으로 선정기준 대폭 개편하고, 선정규모를 합리적으로 축소(1,000여 개 → 500여 개)하면서 인증 기간을 확대(1년 → 3년)하는 내실을 기했다.

  구체적으로 부당해고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등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결격요건에 추가하여 해당 기업들은 제외하고, 2030 자문단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임금 상승률, 청년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공정채용 관련 항목을 선정기준에 반영했다. 현장 전수조사 등 심사 절차*도 강화했다.

   * (1결격요건 심사 → (2통합선정지표 심사 및 현장실사 → (3선정심사위원회 최종 선정

  여느 때보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만큼,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임금 수준, 신규 채용, 청년 근로자 비율, 고용안정 등의 측면에서 일반기업*보다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

   *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제외한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대상기업(10인 이상 기업, 건설업은 30인 이상)

  ? 임금의 경우평균 월 중위임금이 315만원평균임금은 317.9만원으로 일반기업에 비해 각각 119.8만원, 108.1만원이 높았다.('22년 보수총액 기준)

 

  ? 신규 채용 근로자는 평균 19.7명이며이 중 청년 13.8으로 70.1%에 해당했다. 일반기업보다 신규 근로자는 7.8명, 청년근로자는 9.3명 더 채용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 청년근로자 비율 역시 평균 48.3%로 일반기업보다 20.2%p 높았다.

  ? 또한청년고용유지율은 평균 81.6%로 일반기업(69.7%)보다 11.9%p 높고, 근속기간도 일반기업보다 1년 이상(371일)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과 일반기업 비교>

 

  예를 들어이번에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넥스틴은 육아휴직 2, 사내근로복지기금 운영 등을 통해 직원의 만족도를 높이고정기 직원 간담회 등을 통해 개방적인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동화엔텍 의료비·자녀학자금 지원리프레쉬 휴가직원대출제도 및 사내 어린이집·통근버스 운영 등을 통해 직원들의 경력 단절 예방과 일·생활균형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채용지원서비스(청년워크넷)세무조사 선정 제외 우대병역지정업체 심사 가점 부여공유재산 임대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또한 ‘23년부터는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회? 개최하여 청년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 확대 지원하고 있다.

  이현옥 청년고용정책관은 “현장을 다녀보면 청년과 성장의 가치를 함께하는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이 곳곳에 숨어 있다.”라면서“청년친화강소기업이 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고 청년은 취업(up, )을 이루는 지렛대 역할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2023.12.27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7801&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5&endDate=2024-01-0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84 2024년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6-11 177
2583 한-다자개발은행 협력, 개도국 녹색전환 앞당겨 한국생산성본부 2024-06-03 185
2582 자동차업계 상생의 온기가지역 곳곳 중소협력업체로 이어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6-03 176
2581 “유연근무로 업무 능률 향상 및 우수한 직원의 장기근속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6-03 182
2580 농식품부-환경부가 “같이” 가축분뇨의 새로운 “가치”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6-03 178
2579 상생협력으로 동반성장에 앞장선 유공자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31 196
2578 가정과 지구를 지키며 구매해요… 2024 녹색소비주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5-31 194
2577 중소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정부가 밀착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5-31 182
2576 글로벌 청정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31 185
2575 “어선 생활 쓰레기는 되가져옵시다!” 어선 내 발생 쓰레기 저감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5-31 183
2574 해양수산부,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 의지 다져 한국생산성본부 2024-05-31 182
2573 해수부, 민간기업과 손잡고 해양쓰레기·기후변화 현안에 적극 대응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31 177
2572 녹색산업의 혁신기업과 열정적 인재를 이어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28 179
2571 친환경선박 도입, 진단부터 금융까지 한 번에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5-28 182
2570 해양수산 업·단체 중대재해 예방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28 182
2569 탄소중립 선언 및 제품 탄소발자국의 검증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과정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5-28 180
2568 지속 가능한 미래 노동시장, 원·하청 상생협력 확산에서 해법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5-28 186
2567 직장내 장애인 인식개선 법정의무교육 6주년, 대국민 릴레이 캠페인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28 185
2566 현장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재난안전통신망 사용 간편매뉴얼’ 배포 한국생산성본부 2024-05-28 177
2565 우리나라가 주도한 친환경선박 설계 국제기준 개정안, 국제해사기구에서 채택! 한국생산성본부 2024-05-28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