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함께 하다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5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2023년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 지원 강화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자립지원수당 확대인프라 확충 등 자립여건을 개선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가정 밖 청소년의 사회복귀 지원을 강화하였다.

 ㅇ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자립지원 조항을 신설*(10.24. 공포)하고쉼터 퇴소청소년 자립지원수당의 단가 인상(30만원→월40만원) 및 지급요건을 완화**하는 한편지원기간 확대(3년→5)를 위한 예산도 반영했다.

    * (기존가정 밖 청소년 자립지원에 대한 구체적 근거조항 없어 사업의 안정성 부족

       → (개선경제주거취업교육생활 등 지원 근거 신설하여 맞춤형 지원 토대 마련 

    **자립지원수당(22) 2년 이상(직전1년 연속)보호 시 월 30만원 → (23) 2년 이상(직전 6개월보호월 40만원

     ((’22) 97명 → (’23.11월) 167명)

 ㅇ 또한쉼터 퇴소 이후 추가적 자립지원을 위한 청소년자립지원관을 제주강원 지역에도 추가 설치하는 등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고 종사자 확대 배치 통해 가정 밖 청소년 보호?지원을 강화하였다.

    청소년자립지원관 : (22) 11 → (23) 13개소야간보호상담원 : (22) 131 → (23) 191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OB00001be03612.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11pixel, 세로 151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OB00001be0360a.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11pixel, 세로 140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OB00001be03614.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11pixel, 세로 140pixel

 

 또한 국토부고용부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주거·취업·교육 등 자립지원 강화하였다. 

 ㅇ 소년소녀가정 등 전세임대주택청년전세?매입임대주택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임대주택 우선 입주권을 부여하여 주거마련 부담을 최소화하고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였다.  * LH 공공임대주택 입주 : (22) 119명 → (23.12) 164

 ㅇ 청소년복지시설 청소년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청년일경험 지원사업 등의 우선지원 대상에 포함하여 취업 촉진 및 진로설정?직무탐색 지원을 강화하였다.

 

□ 정부의 노력만으로 지원하기 어려웠던 분야는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와 함께 추진한 ‘제2차 다함께 나눔프로젝트’ 등 민관협업을 통해 자산형성(신한은행)맞춤형 일경험(SK, 이디야커피)행복도시락(SK) 등을 추가로 지원하였다.

  ㅇ 청소년의 납입액만큼 은행이 매칭하여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개설해 최초로 가정 밖 청소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고이와 병행해 사회초년생 급여운용 방법재테크 방법 및 경제개념 등을 확립하는 경제금융교육을 운영하여 자립 전 경제관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왔다.

     * 은행이 1:1매칭으로 추가 불입(월 최대 15만원)함으로써 3년 만기 최대 1,162만 원(세후)

 ㅇ 커피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수료 시 전국 이디야 매장에서 실습사원(6개월)으로 일하며 커피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ㅇ 청소년자립지원관을 이용하면서 자립을 준비 중인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해 주 3식의 ‘행복도시락’을 배송하여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였다.

◈ 행복도시락을 받은 청소년의 감사편지 발췌(’23.10.22.)

 

 

 

?퇴근하고(알바와서 매주 빠짐없이 반찬이 집 앞에 있으면 뭔가 챙김 받는 것 같아 든든하고, 한정식을 먹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서 든든합니다.

  저는 반찬이 오면 제 반찬통에 보내주신 반찬과 햇반을 소분하여 냉동실에 얼려둔  배고프면 데워먹고 학교 가기 전에 하나씩 가방에 넣어서 밥시간에 그걸로 끼니를 해결합니다집에 와서도 배고프면 전자레인지에 돌려먹으니 밖에서 음식을 사먹는 날이  달에 세 번도 되지 않습니다패스트푸드가 아니라 건강하고 영영소를 고루 갖춘 한정식을 먹을 수 있어 속이 아프지 않고 식비를 절약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전에 폭식증이 심했는데 도시락을 싸서 다니면서 식욕도 줄고 음식에 욕심도 많이 내려놓게 되었고. 야식을 끊어 비교적 일찍 자는 습관도 얻게 되었습니다보내주신 반찬만으로 저에게 이렇게 큰 변화가 있다는 걸 믿으실지 걱정이 될 정도로 저도 신기합니다그 비결에는 단기성이 아닌 꾸준히 보내주시는 노력 덕분인 것 같습니다.

?

?

?

(2023.12.27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8168&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5&endDate=2024-01-0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68 「기후·기후변화 감시 및 예측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414
1367 보고, 듣고, 먹고 즐기는 친환경축산! 「2023 에코팜 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431
1366 이주배경에 상관없이 모든 학생을 우리나라 인재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463
1365 예금보험공사 장애인 유도팀 창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376
1364 여성과학기술인 정책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381
1363 조직문화 변화의 바람, 일하고 싶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358
1362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펼치는’ 온라인 꿈드림 축제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327
1361 일터혁신을 통한 기업 맞춤형 일하는 방식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391
1360 자율적 인재양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중소기업 발굴·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26
1359 소통(릴레이) 간담회 개최로 에너지업계와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00
1358 그리스와 산업·통상·에너지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70
1357 「장애인기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374
1356 민관이 함께 기후위기 재난대응을 위한 근원적 개선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90
1355 지방자치단체 대상 ‘공직부패 100일 특별감찰’ 적발사례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15
1354 공정한 거래문화의 시작,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81
1353 농식품부, 메탄 발생 저감사료 보급 확대를 위한 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485
1352 4분기 지역별 중대재해 집중관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85
1351 조합원과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노동조합 회계공시 제도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469
1350 국내 개발 고망간강, 암모니아 저장·운송 소재로 국제표준 등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59
1349 육아 친화적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자녀 나이 확대 등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