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오래 안전하게 머무세요”

담당부서 : 여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5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올해 저소득 무주택 한부모가족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이하 ‘한부모시설’입소기간을 연장하였다.

   출산지원시설(기본 1년→16), 양육지원시설(2년→3), 생활지원시설(3년→5)

 ㅇ 전국 122개 한부모시설은 입소자(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에게 주거지원과 상담·치료의료지원 및 부모교육과 취업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부 또는 모가 자격증 취득 등 자립 준비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아이돌봄서비스(전액 무상등 양육을 지원하고 있다.

 (입소기간 연장 기대효과(예시)) 예상치 못한 임신 이후ㄱ씨는 가족 등 주변 도움을 전혀 받을 수 없어 출산을 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한부모가족복지시설을 알게되었다출산지원에 그치지 않고 10년 이상 자녀와의 안정적인 거주 계획을 세울 수 있어 희망을 갖고 시설 입소 후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 또한 모자가족미혼모자가족 등 가족형태 중심이었던 한부모시설의 유형 자녀연령 지원서비스 중심 개편*하여시설입소 시 지원받을 수 있는 내용을 직관적으로 알기 쉽도록 정비했다.

   출산지원·양육지원·생활지원·일시지원시설 등 서비스 기능중심 4종으로 개편

  

□ 한편, 24세 이하의 위기임산부는 내년부터 소득기준에 관계없이 ‘출산지원시설’에 입소하여 출산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을 통해 청소년 위기임산부와 저소득 청소년 한부모에게 월 50만 원의 생활보조금을 지원하는 ‘우리원더패밀리’ 사업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여성가족부-천주교 서울대교구-우리금융미래재단 연간 12억 규모 업무협약 체결(23.7.28.)

 

 

□ 여성가족부는 한부모시설 입소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저소득 무주택 한부모가족의 지역사회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 주택의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23) 266보증금 최대 9백만원 → (24) 306보증금 최대 10백만원


(2023.12.28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8570&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5&endDate=2024-01-0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47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351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0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1
2101 국가 전체 환경보호 활동 지속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5
2100 외교부,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35
2099 한파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09
2098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제공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3
2097 미세먼지 고농도 대비 공공사업장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06
2096 차량용 요소수 재고 7개월 이상으로 증가 전망 전국 요소수 판매량 감소 추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21
2095 “태어난 모든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16
2094 침수·산불 재난위험분석 자동화 기술, 전력설비 피해 예측에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23
2093 장애인 지원, 초고령사회 대응에 앞장선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51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295
2092 필수약제 공급 지원을 위한 약가 인상 및 중증질환 치료제 보장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20
2091 내년부터 경로당에 냉·난방비 19만 원 추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61
2090 2024년도 환경부 예산 및 기금 14조 3,493억 원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78
2089 산업계-환경부 협업… 녹색산업 수주·수출 20조 4,966억 원 달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66
2088 노인일자리 사업의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공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3
2087 한국환경보전원, 환경보전 전문 공공기관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70
2086 체계적인 고령화 대응을 위한 ‘고령친화도시’ 제도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