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약자 보호와 노사법치 확립에 힘쓴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8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노동개혁의 기반인 법치확립과 노동시장의 약자 보호를 위해서 2023년 한 해 동안 헌신한 ?올해의 근로감독관? 10명을 선정했다.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10)】     ※ 성명 가나다 順

강진성(경기지청)

김명희(안양지청)

김병곤(인천북부지청)

김지은(대전청)

박민규(전주지청)

변진기(포항지청)

심원영(부산청)

엄준용(서울청) 

정동준(성남지청)

최은진(서울청)

 

  ?올해의 근로감독관?은 노동사건 해결, 근로감독, 노사협력 3가지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국민의 입장에서 업무를 수행했다.

 

  노동사건 해결 분야에는 300여억 원이 넘는 대규모 임금체불에도 청산의지가 없었던 국내 전자제품 제조업체 대표이사를 구속한 근로감독관 상습?고의 등 악의적 임금체불 행태를 보인 사업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구속수사를 실시하여 ‘임금체불은 중대한 범죄행위’라는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는데 기여한 근로감독관 4명이 선정되었다.

 

  근로감독 분야는 중소금융업에 대한 기획감독처럼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등 노동의 가치를 훼손하는 위법행위와 포괄임금 오남용 등 불법?편법적인 관행으로 공정가치를 훼손한 사업장에 대한 기획?특별감독을 통해 법과 원칙의 확립에 기여한 근로감독관 4명이 영예를 안았다.

 

  노사협력 분야에는 노사입장 차이로 창사 후 첫 파업의 기로에 섰던 기업의 임단협 합의를 지원하는 등 대화와 타협의 노사관계 구축에 기여한 근로감독관 2이 ?올해의 근로감독관? 명단에 올랐다.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 10명을 포함하여 2,100여 명의 모든 근로감독관이 법치확립과 약자보호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23년에는 전년 대비?임금체불 사업주 구속 등 강제수사 건수 32% 증가(741979) ?신고사건 평균 처리기간 단축(39.737.0)으로 역대 가장 빠르게 사건 해결 ?근로손실 일수 감소*노사분규 지속기간 감소** 등의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취임 이후 1년간(취임 첫해 5.10.~익년 11.30.) 근로손실일수:
(노무현 정부) 약 235만일 (이명박 정부) 약 123만일 (박근혜 정부) 약 120만일
(문재인 정부) 약 132만일 (윤석열 정부) 약 56만일

 ** 노사분규 1건당 평균지속일수(/): (19) 21.1 (20) 19.9 (21) 22.6 (22) 14.9 (23) 9.0 

 

  이정식 장관은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을 축하하면서, “2023년 한 해 동안 노동권 보장과 노사법치 확립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충실히 이행한 전국의 모든 근로감독관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노고를 격려했다아울러“법치에 기반한 노동개혁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상생과 연대의 공정문화 정착으로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근로감독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2024년에도 근로감독관 한 명 한 명이 수적천석(水滴穿石)의 마음을 갖고 끈기 있게 현장의 변화를 견인하여노동개혁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

?

?

(노동약자 보호와 노사법치 확립에 힘쓴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8882&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8&endDate=2024-01-0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68 「기후·기후변화 감시 및 예측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414
1367 보고, 듣고, 먹고 즐기는 친환경축산! 「2023 에코팜 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431
1366 이주배경에 상관없이 모든 학생을 우리나라 인재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463
1365 예금보험공사 장애인 유도팀 창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376
1364 여성과학기술인 정책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381
1363 조직문화 변화의 바람, 일하고 싶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358
1362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펼치는’ 온라인 꿈드림 축제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327
1361 일터혁신을 통한 기업 맞춤형 일하는 방식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391
1360 자율적 인재양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중소기업 발굴·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26
1359 소통(릴레이) 간담회 개최로 에너지업계와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00
1358 그리스와 산업·통상·에너지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70
1357 「장애인기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374
1356 민관이 함께 기후위기 재난대응을 위한 근원적 개선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90
1355 지방자치단체 대상 ‘공직부패 100일 특별감찰’ 적발사례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16
1354 공정한 거래문화의 시작,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81
1353 농식품부, 메탄 발생 저감사료 보급 확대를 위한 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485
1352 4분기 지역별 중대재해 집중관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85
1351 조합원과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노동조합 회계공시 제도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469
1350 국내 개발 고망간강, 암모니아 저장·운송 소재로 국제표준 등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59
1349 육아 친화적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자녀 나이 확대 등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