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에너지화로 저탄소 녹색축산업 이끈다!

담당부서 : 농림축산식품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12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이하 농식품부박수진 식량정책실장은 1 10(오후경기도 이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가축분뇨를 활용한 에너지화 시설인 농업회사법인 ㈜이천바이오에너지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3일 발표한 「축산부문 2030 온실가스 감축 및 녹색성장 전략」을 설명하고, 정책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농식품부는 가축분뇨의 퇴·액비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량의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바이오에너지바이오차고체연료 등으로 가축 분뇨처리 방식을 개선하고, 저메탄 사료 공급 등을 통한 저탄소 사양관리, 축종별 생산성 향상을 통하여 축산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940만톤 대비 18% 감축한 770만톤 수준까지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 방문한 ㈜이천바이오에너지는 돼지분뇨 등을 이용하여 연간 2,480MWh의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화 시설로서 축산부문 온실가스 감축 전략 중 가축 분뇨처리 방식 개선을 담당하고 있는 시설이다.

 

  현장 간담회에서는 축산분야 여건상 고급 기술자 채용이 쉽지 않음에도 시설운영 기준에 일 수 이상의 환경 관련 기술자 채용을 의무화하고 있고, 고체연료의 경우 가축분뇨만을 원료로 사용하도록 하고 있어 충분한 연료 효율 확보에 애로를 겪고 있으므로 관련 규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이에 박수진 실장은 “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에너지화 시설 운영 인력 기준 완화를 추진하고, 고체연료 원료 기준 현실화 등 규제 개선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하였고“이 밖에 축산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발굴하여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

?

(2024.01.10 농림축산식품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0088&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12&endDate=2024-01-1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71 업무상 재해 조사에 인공지능(AI) 기술 적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53
2370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뒷받침하는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72
2369 전기차 공용 충전시설 설치 보조사업 전년 대비 42% 증가한 3,715억 원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1,045
2368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철도 공기업과 ‘탄소중립’ 어린이 환경교육도서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81
2367 “일상 속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운 우리 이웃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70
2366 공유열기 댓글수(클릭시 댓글로 이동) 2024년 재가 노인의 일상생활을 돕는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 인프…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60
2365 환경부 차관, “플라스틱 협약의 연내 성안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92
2364 육아휴직 업무 공백이요? 인재채움뱅크와 대체인력일자리 전용관으로 해결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32
2363 사회서비스 가치 상승(Value-up)을 위한 복지기술 보유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30
2362 중소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대·중소기업 상생 협력으로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26
2361 대산항에 친환경연료 공급 위한 청정복합에너지단지 들어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17
2360 강화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규범 대응을 위해 민·관 머리 맞대 비회원 2024-02-29 347
2359 중증장애인에서 경증장애인까지 모두 주치의의 전문장애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비회원 2024-02-29 320
2358 한화진 장관, “봄철 어린이집 등 취약계층시설 미세먼지 관리 철저히 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12
2357 국가생물다양성 정보 개편, 종목록 통계 등 한눈에 쉽게 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7 365
2356 국립환경과학원-사회적가치연구원, 기후변화 대응 연구를 위한 협약 체결 비회원 2024-02-27 314
2355 주한외국공관에 이주노동자 산재 신청 대리권 부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6 359
2354 K-조선 초격차 친환경 기술개발 치고 나간다 비회원 2024-02-26 355
2353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확대로 ‘약자복지’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6 318
2352 ’24년, ‘늘봄학교’에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제공하고, 문화취약지역의 문화예술교육 강화한다 [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6 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