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점검 결과, 202개 사업장 중 109개소에서 위법 적발, 94개소(86.2%) 시정 완료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1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19

노동조합의 자주성을 침해하고건전한 노사관계 발전을 가로막는 불법적인 노조 전임자 급여지원과 운영비 지원 관행이 개선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및 운영비원조 기획 근로감독(23.9.18.11.30.)’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독은 사용자가 불법 운영비원조 등을 통해 노동조합 활동에 지배?개입하거나 노동조합 간 근로시간면제 한도를 둘러싼 갈등 사례가 지속됨에 따라 불법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하고현장의 노사법치를 확립하기 위해 작년에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위법 의심사업장 등 20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감독결과‘중간 점검결과 발표 사업장(23.9.1810.13, 62개소)’을 포함한 점검사업장 202개소 중 109개소에서 근로시간면제 한도 위반 등 위법사항 적발했다고 밝혔다.

? 기획 근로감독 위법사항 적발 현황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0115 근로시간면제제도 그래프-1(수정6) (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394pixel, 세로 768pixel

 

  고용노동부는 적발 사항에 대해 사업주가 시정 하지 않을 경우 형사처벌 등 엄정대응하고, 공공부문은 기재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반영하는 등 위법?부당한 관행 신속히 시정되도록 조치했다.

 

  그 결과위법사업장 109개소 중 94개소(86.2%)가 시정을 완료(1.16. 기준)했고나머지 15개소(13.8%)는 시정 중이다구체적으로 공공부문은 48개소 중 46개소(95.8%)*민간기업은 61개소 중 48개소(78.7%)가 시정을 완료했다. 

     * 공공부문에서 미시정인 2개소 중 1개소는 관련 내용 고발 건으로 수사 중,
1개소는 위법한 단체협약에 대한 시정명령을 위해 노동위 의결요청 절차 진행

? 주요 위법내용 및 시정 사례(?붙임 3? 참조)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0115 근로시간면제제도 그래프-2(수정6).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008pixel, 세로 1252pixel

 

  고용노동부는 시정 중인 사업장의 시정 여부를 지속 모니터링하고시정에 불응할 경우 의법조치* 할 계획이다또한향후 시정 완료 사업장의 점검 통해 위법사항이 재적발될 경우 즉시 형사처벌하고규모와 업종을 고려하여 근로감독을 확대?지속하는 등 근로시간면제 관련 불법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 (부노) 2년↓징역 또는 2천만원↓벌금, (위법한 단협) 500만원↓벌금, (단협 미신고) 300만원↓과태료 등

 

  이성희 차관은 “정부는 노사법치를 통해 법과 원칙을 바로 세우는 것과 함께 법치의 토대 위에 대화와 타협이 통하는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며“향후에도 정부는 산업현장의 노사법치를 일관되게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고산업현장 전반의 법치확립을 위해 임금체불중대재해부당노동행위 등에 대해 근로감독 강화 등 엄정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1.18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1357&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19&endDate=2024-01-1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94 혁신제품, 우크라이나 재건현장 누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40
893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들이 모여 ‘팬데믹 대비·대응을 위한 보건 체계 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45
892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어류 질병 치료 친환경 기술 개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63
891 보건복지부, 폭염 대응 서울역 쪽방촌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1
890 보건복지부, 경로당 무더위쉼터 긴급 현장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53
889 한-메콩 차세대간 상호교류를 통해 한-메콩 미래 협력 발전을 위한 지혜를 교환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8
888 정신질환 관련 관계부처 합동 TF 구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5
887 약품 수급불안정 개선을 위한 대응 절차 정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80
886 보건복지부, 의료 대응 점검을 위한 잼버리 병원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0
885 중앙응급의료정책추진단 제4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46
884 제3차 한-아세안 환경·기후변화 대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4
883 국립대병원의 필수의료 중추 역할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5
882 폭염 대응, 경로당에 냉방비 10만 원 추가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72
881 폐기물관리법·화학물질관리법 중복규제 개선 등 규제 합리화를 위한 폐기물관리법 하위법령 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4
880 문체부, 서울국제도서전 수익금 관련 보조금법 위반 혐의로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등 수사의뢰 박보균 장관,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6
879 보건복지부,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체계 구축 위해 강원 권역 거점 의료기관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4
878 환경부장관, 수소버스 보급 확대에 대비해 액화수소 생산시설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41
877 자가측정 대행업계 불법행위, 관리시스템 측정자료 분석으로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903
876 8월이후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 국가하천 시설 일제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39
875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운영 실태 전수조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