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광물,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천연가스 분야 한-호주 협력방안 논의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13

호주는 리튬 생산 세계 1희토류 3코발트 4위의 자원부국이자 우리 기업들의 주요 CCS*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arbon Dioxide Capture and Storage)

 

  이러한 배경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2월 2일(금) 오후 서울에서 마델린 킹(Madeleine King) 호주 자원·북호주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핵심광물CCS, ▲천연가스 등 에너지·자원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호주의 너지 규제에 따른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하였다.

 

  * 호주 중앙정부 부처는 복수장관제(1개 부처의 장관이 2인 이상)를 운영 중이며 마델린 킹 장관은 산업과학·자원부의 자원 분야를 담당하는 장관이자 인프라·교통·지역발전·통신·문화부의 북호주 지역발전을 담당하는 장관임

 

  양국은 공급망 다변화 등 핵심광물의 특정국 의존도 완화 필요성에 뜻을 같이하고양국 간 협력 분야가 탐사개발생산(상류부문 : upstream)으로부터 향후 정·제련가공(하류부문 : downstream)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다음으로우리나라에서 발생한 CO2를 포집하여 호주로 운송한 뒤 고갈 가스전에 영구 저장하는 CCS 투자 프로젝트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호주 CO2 이동 협약 체결 등 관련 절차들을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안덕근 장관은 호주 내수용 가스 부족시 천연가스 수출을 제한하는 호주 천연가스 수출제한조치(ADGSM : Australian Domestic Gas Security Mechanism)의 일몰 시점 연장(22년 → ’30)에 대한 우리 업들의 우려를 전달하고온실가스 다배출 시설의 탄소배출 감축 의무를 규율하는 호주 세이프가드 매커니즘의 적용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2024.02.02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3945&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13&endDate=2024-0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39 액화천연가스(LNG)·수소 등의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호주 투자 지원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85
638 정부는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해 희소금속 비축을 적극 확대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27
637 인천경제자유구역 겐트대, 수질분야 국제표준 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82
636 인니, 전기차·배터리 핵심 동반자 국가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52
635 상반기 에너지캐시백(적립금) 성공 세대와 단지 늘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81
634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안전을 위한 화이트해커들의 대회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80
633 산단 내 대기오염물질 발생 감축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07
632 한국과의 전략적 온실가스 감축 협력 제안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31
631 친환경·에너지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83
630 지게차, 굴착기도 수소충전소에서 충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33
629 기술개발로 악천후 조건에서의 교통사고를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80
628 저성장·기후변화 극복을 위한 「바이오 경제 2.0 추진 방향」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44
627 국내 최초로 해상교통량 예측 모델 개발해 해양 안전사고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684
626 디지털 기술로 발전소 안전관리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01
625 순환경제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1
624 47개국 130여명의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이야기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39
623 태국 전기차 시장 참여 확대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31
622 자동차업계, 과불화화합물 사용 제한 관련 공동의견 유럽화학물질청에 제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16
621 이정식 장관 집중호우 피해 공장 방문,복구작업 시 철저한 안전조치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8 545
620 임신.출산의료비 바우처 확대 등 난임.다둥이 가정의 임신.출산.양육부담 획기적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8 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