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제품 구매의무 대상에 5천여 기관 추가… 2025년 1월부터 시행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0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13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녹색제품 구매의무 대상을 확대하는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2월 1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녹색제품 구매의무’는 국내총생산(2022년 기준 2,161조 원)의 약 10% 차지하는 정부의 구매력을 활용하여 녹색제품 시장을 확대하려는 목적으로 공공기관이 자체적인 목표에 따라 녹색제품을 우선 구매하게 하는 제도다.

   ※ (의무 예외①구매하고자 하는 상품 품목에 녹색제품이 없는 경우②안정적 공급이 불가능한 경우, ③현저한 품질저하 우려, ④타법 우선구매 규정 이행

 

  현재 녹색제품 구매의무는 국가기관지자체공기업출연연구원 등 4만여 곳의 공공기관에서 이행 중이며이번 법령 개정으로 정부가 100% 출자하는 기관사립학교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법인 등 5천여 기관이 추가된다.

 

  환경부는 녹색제품 의무구매 대상 기관이 확대되면 녹색소비와 생산이  활발해지고 녹색제품 구매 금액이 2022년 기준 4조 2천억 원에서 2025년에는 4조 4천억 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4.02.13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5053&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13&endDate=2024-0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24 조홍식 기후환경대사,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계기, 한-미 녹색해운항로 구축계획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83
1923 한국, 제28차 기후변화총회 의장국 주도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이니셔티브에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57
1922 탄소중립 규범 선도와 보호주의적 기후조치 억제를 위한 ‘기후 클럽’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84
1921 한국, 제28차 기후변화총회 의장국 주도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이니셔티브에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91
1920 제12기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 수료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84
1919 (민생탐방) 과기정통부, 스마트경로당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46
1918 보건복지부, 동절기 취약노인 보호 추진현황 점검 비회원 2023-12-18 295
1917 응급의료취약지-휴일·야간 비대면진료 예외적 허용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32
1916 자립장애인 일자리 연계 상황 및 입주 주택 안전시설 점검 등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10
1915 “나눔 실천은 따뜻한 세상에 기여하는 자부심” 국민들의 동참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22
1914 보건의료데이터 안전한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65
1913 대구·경북에 장애친화 산부인과 첫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19
1912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02
1911 환경부-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발적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47
1910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우수사례 공모전 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50
1909 ‘반짝 매장’에서 환경표지 제도·제품 알아보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01
1908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관리 위해 정부·학계가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1
1907 국제 해사분야 현안 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6
1906 모빌리티 충전산업 원팀 체제 가동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1
1905 날씨가 추워도 안전은 철저히!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