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짐·끼임 및 부딪힘 사고사망, 현장의 철저한 안전 관리로 막을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80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18

산업?생산활동 많아지는 시기에 접어들면서 높은 곳에서 작업할 때 떨어짐기계 수리 중 끼임운행장비·나무 부딪힘 등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4월 11(), 2024년 제7차 현장점검의 날에 “떨어짐·끼임·부딪힘 3대 사고유형 예방” 주제로 전국의 제조 및 건설 업종 등 고위험사업장을 방문하여 위험성평가를 통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관리를 집중 점검한다.

  * 떨어짐(251), 부딪힘(79), 끼임(54)으로 인한 사고사망자가 ’23년 전체 사고사망자(598명, 재해조사 대상)의 64.2% 차지

  떨어짐·끼임 및 부딪힘 위험이 큰 작업기계·기구 등에는 방호장치예방설비 설치하여 근본적으로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이를 위해 정부는 중소 규모의 사업장에서 ‘산업안전 대진단’ 등을 통해 정부지원사업(클린사업장 조성 지원)을 신청하는 경우 방호장치예방설비 구축 비용 70% 최대 3천만원 한도에서 지원하고 있다특히올해에는 사업주가 자율적으로 떨어짐·끼임 방지시설충돌예방설비 등 안전시설·장비를 직접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붙임2).

  * (예) 안전난간, 개구부덮개, 방호덮개, 롤러기·컨베이어 안전장치, 전후방카메라 등

  또한‘위험표지판 부착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여?개인보호구 착용 철저, ?개구부 덮개 임의해체 금지?점검 중조작 금지?중량물 인양 하부 출입 금지 등과 같은 안전메시지를 위험 장소에 게시·부착하도록 지도했다(‘붙임3).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중대재해를 막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장의 실천이다노사가 함께 떨어짐·끼임·부딪힘 등으로 인한 위험을 찾고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실천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이행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4.04.11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4758&pageIndex=1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18&endDate=2024-04-1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00 저소득층 성인 7.1만 명, 연간 35만 원(최대 70만 원) 평생교육이용권 혜택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05
2199 ’23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33.9%로 역대 최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36
2198 불안정한 중동정세에 대비하여 석유·가스 수급상황 긴급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37
2197 저탄소 농업 실천하고 활동비 받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28
2196 겨울철 취약계층 한파 및 화재 대비 현장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71
2195 노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42
2194 “안전 운행으로 올 겨울도 따뜻하게” 배달종사자 이륜자동차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42
2193 장애인고용공단-현대엘리베이터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한 ESG경영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04
2192 ’24년 공급망 안정화 사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33
2191 못받던 임금, 신속히 지급받고 귀성길 가벼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15
2190 국내·외 전문가들과 기후재난 관련 정신건강 문제 대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11
2189 긴급복지 지원대상 늘고 지원금액 오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42
2188 노인복지주택 활성화 위한 현장 목소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41
2187 가축분뇨 에너지화로 저탄소 녹색축산업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59
2186 중소·중견기업 녹색투자 지원사업,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77
2185 문체부, 적극행정으로 장애인과 창작자 권리 보호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79
2184 최근 5년간 사다리에서 발생한 중대재해자 2백명 넘어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40
2183 전 국민의 95.1% 하수도 서비스 혜택, 11억 톤 이상의 물 재이용으로 수자원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67
2182 12월 임시국회, 중대재해처벌법 50인 미만 기업 추가 적용유예 입법 불발에 대한 정부 입장 [출처] 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48
2181 전기차 보조금 추가지급에 대한 구체적 방안은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확정·발표할 계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