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전문업체도 항만 내 오염물질저장시설 설치·운영할 수 있게 된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6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03

 양수산부(장관 강도형) 항만 내 오염물질저장시설의 설치?운영을 민간에 허용하는 내용의 ?해양환경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4월 25()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오염물질저장시설은 선박이나 해양시설에서 수거한 폐수를 임시 저장하여 처리한 후 바다에 방류하거나 항만 밖으로 내보내는 시설이다현재는 해양염방지 국제협약(MARPOL) 및 ?해양환경관리법?에 따라 전국에 13개소*가 설치되어 운영 중에 있다.

 

  * 마산항삼천포항통영항군산항진해항광양항완도항속초항옥계항평택항목포항제주항서귀포항

 

  이번 ?해양환경관리법 시행령? 개정은 2023년 10월 ?해양환경관리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선박?해양시설에서 발생하는 오?폐수 처리량 중 민간업체의 처리 비중이 97%를 차지(2023년 말 기준)할 정도로 증가하면서 해당 시설을 늘릴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반영된 것이다이에 따라그동안 해역관리청만 설치(해양환경공단 위탁?관리)할 수 있었던 오염물질저장시설을 앞으로는 민간 전문업체도 설치?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외에도, ?해양환경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에는 오염물질저장시설 설치 신청절차와 구비서류민간시설 설치 시 설비 기준과 인력배치 등 운영기준해양경찰청에 작성?제출하는 관리대장 등 구체적인 사항을 담았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오염물질저장시설 설치?운영에 민간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항만 내 더욱 효율적인 오염물질처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앞으로 지역 주민 등 이해관계자지자체관련 업와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에서 민간의 오염물질저장시설 설치?운영이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라고 말했다.




(2024.04.24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7019&pageIndex=2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03&endDate=2024-05-0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40 도로·지하차도 침수 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이 손잡고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0
2239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관련 브리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0
2238 최근 5년간 1~2월에 떨어짐 사고로 195명 사망, 한파가 와도 안전수칙을 꼭 지켜주세요 [출처] 대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3
2237 발달장애인의 행복 일터를 위한 알기 쉬운 자료 3종 개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3
2236 저소득 중증장애인 근로자 출·퇴근 비용 지원 월 7만 원으로 인상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77
2235 장애인고용공단, 석유관리원과 감사기구 간 교류·협력 위해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17
2234 청년 장애인도 일경험을 통해 미래를 그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8
2233 기후변화·온실가스 정보 확인, 네이버 검색으로 더 편리해지고 탄소중립포인트, 네이버페이로 받는다 [출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8
2232 한파.폭설 대비 장애인 안전관리 및 돌봄 현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11
2231 동절기 한파.폭설 대비 경로당 현황 점검 및 현장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14
2230 한파 대비 거리노숙인 보호를 위한 현장 상황 점검 및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08
2229 불법, 부당한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공정과 상식의 직장문화를 정착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16
2228 한파·폭설 대비 취약계층 보호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0
2227 강추위, 산업현장 근로자 건강관리 긴급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09
2226 투명페트병, 식품용기용 재생원료로 공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281
2225 민간이 참여하는 2024년 재난관리평가로 재난현장 대응 역량을 높인다 비회원 2024-01-29 366
2224 어린이용품 제조·수입 기업에 환경유해인자 저감 관리 무료로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07
2223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위한 장애인일자리 신규직무 개발 수행기관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291
2222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정책 추진, ‘여성친화도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2
2221 탄소중립을 선도할 대표사업장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