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국경조정제도 관련 우리 측 의견, 유럽연합·영국에 적극 전달하기로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6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이하 산업부)는 5.21.(정부세종청사에서 양병내 통상차관보 주재로 범부처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작업반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관계부처(기재부외교부환경부중기부탄녹위관세청)와 함께 유럽연합, 영국의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한 우리 입장 개진 및 국내기업 지원을 위한 협업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최근 유럽연합, 영국 등 주요국은 탄소국경조정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유럽연합은 탄소국경조정제도(26년 본격시행) 하위법령 추가 채택하기 위해 초안을 준비하고 있으며영국은 탄소국경조정제도(27년 시행) 설계안을 지난 3.21일 공개하고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정부는 그간 유럽연합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탄소배출량 산정방식 변경 등 우리 업계 요구사항이 제도 설계에 일부 반영된 만큼향후 하위법령에도 우리 입장을 지속 제기할 예정이다영국의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해서도 우리 업계의 선제 대응 요청이 있었던 만큼우리 측 의견을 전달하기로 하였다.

 

  한편 정부는 국내적으로도 우리 기업이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를 인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 간 협업을 통해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상기업 안내를 강화해나간다대상기업에 제도 안내와 더불어 정부의 관련 기업 지원사업을 소개하고대상기업의 대응 현황도 주기적으로 점검하기로 하였다.

 

  양병내 통상차관보는 “우리 기업의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유럽연합과 제도 개선에 관해 지속 협의해나가겠다”면서“앞으로도 관계부처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 기업이 제도에 원활히 적응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2024.05.21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1548&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3&endDate=2024-05-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45 국립종자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쌀 980㎏ 나눔’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07
2144 농식품부, 비료 원료 공급망 리스크 상시 점검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75
2143 “더 오래 안전하게 머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7
2142 디지털 꿈나무를 키우는 디지털새싹 캠프부터 어르신 생활밀착형 디지털 문해교육까지 모든 국민의 디지털 역량 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06
2141 안전하고 행복한 연말, 함께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7
2140 50인 미만 중대재해 취약기업 획기적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86
2139 중소기업 가업승계는 안정적 일자리의 근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99
2138 협력사 안정적 대금지급 상생결제 1,000조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7
2137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 확대로 더욱 촘촘히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8
2136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함께 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3
2135 산업현장에 꼭 맞는 안전기준으로 합리화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8
2134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10
2133 연장근로시간 계산 관련 대법원 판결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1
2132 마산항 항만 노후 폐유저장시설 현대화로 작업자 안전과 시설 기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5
2131 아프리카에 쌀 자급 방법을 전수하는 케이(K)-라이스벨트, 한국 농업의 국제 위상을 한 단계 높이다 [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0
2130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청정수소 생산세액공제 잠정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0
2129 장관, 화재발생 포스코에 신속복구 및 생산영향 최소화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5
2128 “지붕 추락 위험” 드론으로 한눈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0
2127 (참고자료)미국 상무부, 레거시 반도체 공급망 조사계획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5
2126 ’24년도 평균 산재보험료율 1.47%로 행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