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좋은 회사, 함께 만들어 갑니다.” 노사발전재단, 업종별 일터혁신 네트워크로 혁신일터 조성 지원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9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대환이하 ‘재단’)은 기업 주도의 일터혁신 모델 확산을 위해 ‘자동차업종’과 ‘정보기술(IT)·정보통신업종’의 일터혁신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5월 22()과 5월 30(), R.ENA컨벤션(서울 중구)에서 진행되는 ?제1차 업종별 일터혁신 네트워크?는 정보기술(IT)·정보통신업종 35개 기업과 자동차업종 22개 기업이 참여한다이들은 네트워크를 통해 업계 이슈일터혁신 컨설팅 참여 경험 등을 공유하고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드는 방안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자동차와 정보기술(IT)·정보통신 두 분야는 지난 3개년(21∼‘23)간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의 주요 업종을 고려하여 선정됐다재단은 미래차 등 산업구조 전환에 따른 작업조직·작업환경 개선을 필두로 자동차업종 231개 기업에서 483개 영역 컨설팅을 진행했다정보기술(IT)·정보통신업종에서는 임금·평가체계 개편을 주요 이슈로 226개 기업에서 462개 영역 컨설팅을 수행했다.

 

  재단은 업종별 네트워크를 통해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 기업 간 혁신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여 사업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한다.

 

  1 네트워크 행사는 네트워크 참여기업 간 자유 토의 및 업계 명사 강연으로 진행된다.

 

 

 

업종

일시

강사

장소

IT·정보통신업종

2024.5.22.(수), 14:00∼16:00

이태성 상무(주식회사 케이티 인재실)

「주제: 디지털 시대의 리더십과 소통」

R.ENA컨벤션

(서울 중구 세종대로 11길 36)

자동차업종

2024.5.30.(목), 14:00∼16:00

이항구 원장((재)자동차융합기술원)

「주제: 모빌리티 전환과 일터혁신」

 

  한 9월에 진행될 제2차 네트워크에서는 일터혁신 컨설팅 사업의 개선 방향 마련을 위한 기업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대환 사무총장은 “일터혁신은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생존하기 위한 중소업의 중요한 과제이다”라면서, “재단은 중소기업이 자율적인 혁신역량을 키울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업종의 기업 간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논의와 협력의 장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년 업종별 일터혁신 네트워크는 이번 1차 행사를 시작으로 우수사례 공유기업 간담회 등을 연간 지속할 예정이다.



(2024.05.22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1870&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3&endDate=2024-05-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7 ‘킬러규제’ 확 걷어내, 부담 줄이고 투자 늘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3
986 제1차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400
985 환경영향평가 제도, 대상·기준·절차 합리적으로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915
984 동양하루살이 등 도심 대발생 생물 효율적 관리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403
983 폐플라스틱 열분해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2
982 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 의료현안협의체 제13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4 450
981 국내 학자가 지은 자생생물 학명, 2000년 대비 4배 이상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4 421
980 ‘인재육성과 일자리’ 중심으로 K-컬처 경쟁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4 364
979 박진 외교부 장관, 인도 국가안보 부보좌관 접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39
978 외교부-환경부, 「한-카자흐 물 산업 협력사절단」 파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21
977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공급 혁신 위한 사회공헌 기업?기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40
976 개도국 보건의료 정책 연수 성과를 연수생들에게 직접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34
975 본인부담상한액 초과 의료비 2조 4,708억 원 지급 절차 시작, 187만 명 혜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46
974 환경부-외교부, 카자흐에 물산업 협력단 파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39
973 (동정) 어업인 지원과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요자와 생산자 간 상생 협력 지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49
972 (참고) 이정식고용노동부 장관, 건설현장 패트롤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6
971 글로벌 기업과 인재를 위한 만남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8
970 일학습병행이 궁금하다면 여기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0
969 장애인고용공단, 2023년 기업체장애인고용실태조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06
968 추석 앞두고 선원 임금 체불 예방을 위한 특별선원근로감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