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좋은 회사, 함께 만들어 갑니다.” 노사발전재단, 업종별 일터혁신 네트워크로 혁신일터 조성 지원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4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대환이하 ‘재단’)은 기업 주도의 일터혁신 모델 확산을 위해 ‘자동차업종’과 ‘정보기술(IT)·정보통신업종’의 일터혁신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5월 22()과 5월 30(), R.ENA컨벤션(서울 중구)에서 진행되는 ?제1차 업종별 일터혁신 네트워크?는 정보기술(IT)·정보통신업종 35개 기업과 자동차업종 22개 기업이 참여한다이들은 네트워크를 통해 업계 이슈일터혁신 컨설팅 참여 경험 등을 공유하고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드는 방안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자동차와 정보기술(IT)·정보통신 두 분야는 지난 3개년(21∼‘23)간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의 주요 업종을 고려하여 선정됐다재단은 미래차 등 산업구조 전환에 따른 작업조직·작업환경 개선을 필두로 자동차업종 231개 기업에서 483개 영역 컨설팅을 진행했다정보기술(IT)·정보통신업종에서는 임금·평가체계 개편을 주요 이슈로 226개 기업에서 462개 영역 컨설팅을 수행했다.

 

  재단은 업종별 네트워크를 통해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 기업 간 혁신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여 사업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한다.

 

  1 네트워크 행사는 네트워크 참여기업 간 자유 토의 및 업계 명사 강연으로 진행된다.

 

 

 

업종

일시

강사

장소

IT·정보통신업종

2024.5.22.(수), 14:00∼16:00

이태성 상무(주식회사 케이티 인재실)

「주제: 디지털 시대의 리더십과 소통」

R.ENA컨벤션

(서울 중구 세종대로 11길 36)

자동차업종

2024.5.30.(목), 14:00∼16:00

이항구 원장((재)자동차융합기술원)

「주제: 모빌리티 전환과 일터혁신」

 

  한 9월에 진행될 제2차 네트워크에서는 일터혁신 컨설팅 사업의 개선 방향 마련을 위한 기업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대환 사무총장은 “일터혁신은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생존하기 위한 중소업의 중요한 과제이다”라면서, “재단은 중소기업이 자율적인 혁신역량을 키울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업종의 기업 간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논의와 협력의 장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년 업종별 일터혁신 네트워크는 이번 1차 행사를 시작으로 우수사례 공유기업 간담회 등을 연간 지속할 예정이다.



(2024.05.22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1870&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3&endDate=2024-05-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25 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방안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4 279
2524 취약계층 청년 등의 혁신기업 인턴 참여, 민관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0 165
2523 근로시간은 18% 줄이고, 생산성은 32% 높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47
2522 유럽연합(EU) 공급망실사지침, 선제 대응으로 기회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66
2521 탄소중립, 광역 지자체가 직접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77
2520 “안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장의 안전활동 점검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46
2519 탄소중립 시대, 산업경쟁력 강화 및 수출 증진을 위한 산업·통상전략 점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61
2518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로 국민건강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50
2517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기반(인프라)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19
2516 산재신청! 이젠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49
2515 건설근로자공제회, 파상풍 및 백일해 예방접종지원 참여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48
2514 환경부-국토부, 지속가능한 해안권 개발과 생태관광 활성화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56
2513 지역문제 해결의 열쇠, 마을기업 지원 다각화 비회원 2024-05-07 152
2512 이번엔 장아찌다! 어촌도 웃고, 건설근로자도 웃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49
2511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집중 홍보기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68
2510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친환경차 세액공제 최종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68
2509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비회원 2024-05-07 151
2508 ‘26년까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20개소 건립, 고창군을 시작으로 올해 10개소 준공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49
2507 MBC, “데이고, 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보도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58
2506 중견기업-지역대학 공동 기술개발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