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바다는 우리 손으로!” 폐어구 수거 경진대회 열린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5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13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1()부터 7월 10()까지 항?포구해변가 등에 방치된 폐어구를 수거하는 ‘폐어구 수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번 폐어구 수거 경진대회는 어업인 등이 폐어구가 해양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수거에 동참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대상은 전국 어촌계어업인단체해양환경단체(NGO) 등이며, 대회 기간 동안 지정된 장소로 폐어구를 수거하여 가져오면 된다. 수거된 폐어구는 전량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처리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어촌계나 단체는 각 지자체와 폐어구 수거 경진대회 리집(폐어구모두모아경진대회.kr)에 공지된 절차 및 방법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하여, 6월 10()부터 6월 20()까지 지자체에 제출하면 된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폐어구의 총 수거량, 참가 인원별 평균 수거량, 참여도, 협력도, 폐어구 예방?관리 우수사례 등 5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고 우수한 13개 단체를 선정하면해양수산부에서는 상장과 함께 대상 1,000만 원 등 총상금 5,00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해양환경 보호에 부정적 인식을 줄 수 있는 폐어구를 적극 수거하여 깨끗한 바다를 만들고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모두 함께 작은 실천으로 시작해 큰 변화를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6.10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4738&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13&endDate=2024-06-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037 (참고자료)한-캐나다, 에너지 자원 공급망 파트너십 구축 합의 New 관리자 2026-06-04 6
4036 독일의 2022년 탄소 감축 현황과 전망 관리자 2023-01-30 2
4035 美 식품 업계, 비닐에서 전분 봉지로 친환경 포장 시대 열어 관리자 2023-05-09 2
4034 수소 경제를 준비하는 네덜란드 관리자 2023-05-17 0
4033 탄소중립을 향한 길, 영국 재생에너지 산업 톺아보기 관리자 2023-05-18 0
4032 독일 수소경제 투자 현황과 한-독 협력 가능성 관리자 2023-06-15 0
4031 탄자니아, 탄소 거래에 관한 법률 마련 관리자 2023-06-20 0
4030 유럽 ESG 이니셔티브와 평가제도 관리자 2023-06-28 0
4029 저탄소 트렌드로 보는 미국 식품업계 ESG 동향 관리자 2023-07-05 0
4028 이탈리아의 ESG 환경 및 기업의 ESG 경영 동향 관리자 2023-07-05 0
4027 폴란드, 친환경 수소산업이 현실로 다가온다 관리자 2023-07-05 0
4026 오스트리아 에너지기업, ESG 경영으로 국가 기후 목표 달성 주도 관리자 2023-07-06 0
4025 남아공 ESG 동향 - 공정 에너지 전환 투자 계획(JET IP) 관리자 2023-07-06 0
4024 영국 ESG 경영, 선택이 아닌 필수 관리자 2023-07-09 0
4023 대한민국 - 인도네시아 바우바우시 ESG 협력사업 참관기 관리자 2023-07-12 0
4022 2023년 베트남 ESG 사례 살펴보기 관리자 2023-07-12 0
4021 스위스 ESG 관련 주요 이니셔티브와 산업별 동향 관리자 2023-07-12 0
4020 독일 기업들은 공급망 실사법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관리자 2023-07-17 0
4019 베트남의 ESG 관련 정책 및 기업 인식의 현주소 관리자 2023-07-17 0
4018 싱가포르의 ESG 경영 추진 사례 관리자 2023-07-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