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박·선원 보호를 위해 해양수산부-외교부 함께 힘 모은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와 외교부(장관 조태열)는 6월 19(정부서울청사에서 재외국민 보호 협력 체계 강화 및 해외에서 발생하는 우리 선박 사건사고 신속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다.

 

  그간 양 기관은 해외에서 우리 국민 피해 선박사고 발생 시 해외 사건사고 대응 주무부처인 외교부가 재난 수습을 총괄하고해양수산부가 선박과 선원 보호 및 선박과 관련한 기술지원을 담당하며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협력해 왔다.

 

  최근 홍해?아덴만 내 후티 반군의 화물선 공격, 소말리아?서아프리카 해역에서의 해적피해* 등 외항하는 우리 선박에 대한 위협이 증가하고 있어양 기관 간 더욱 높은 수준의 협업이 요구된다.

 

  * ‘24년 1분기 전 세계 해적 사건 33건 발생, 지난해 동기 대비 22%(27건) 증가

 

  이에, 양 기관은 해수부 종합상황실과 외교부 해외안전상황실 간 협업 강화를 목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다양 기관은 해외 선박사고 발생 시 각 기관 상황실을 중심으로 한 신속대응 체계를 소개하고해외 사건사고 대응 모범사례를 공유한다또한신속한 상황 대응을 위해 올해 하반기 급연락체계(핫라인구축 및 해외재난 대응인력 인사교류 추진 계획을 검토하는 등 구체적인 협업 강화 방안도 논의한다.

 

  아울러, 양 기관은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훈련에도 상호 참여하면서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보이고 있다. 6 13일 이루어진 민?관?군 해적대응 진압*에는 외교부가 처음으로 참여하였으며, 6월 말 카메룬 현지에서 개최되는 외교부 신속대응팀 모의훈련에는 해양수산부도 참여할 계획이다.

 

 * 청해부대(43파병 전 해적 대응 역량 점검을 위한 해수부·해군 및 민간 참여 훈련

 

 

  양 기관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해양수산부 최성용 해사안전국장은 “양 기관이 우리 선박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협업체계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외교부 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중동, 서아프리카 해역의 불안정성 증가에 대응해 양 기관 합동 신속대응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18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6302&pageIndex=2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04 여행산업 공정상생협력센터로 갑질, 불공정거래 근절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4
2303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중소규모 사업장 대상 「산업안전 대진단」 집중안내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3
2302 과기정통부 장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하며 지역 민생도 챙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4
2301 섬유기업의 저탄소설비 교체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9
2300 소외된 이웃에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3
2299 최중증 장애인 대상 전문서비스 도입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79
2298 우리 항만,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선도항만으로서 경쟁력 갖춰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4
2297 '24년 근로감독은 ’공정과 상식의 직장문화 정착' 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0
2296 전국의 장애인 구강건강을 지키기 위한 장애인 치과주치의 교육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4
2295 보이는 언어 ‘한국수어’, 다양한 문화 포용하며 누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3
2294 한국산업인력공단 ‘HRDK안전경영자문위원회’ 신설, 대국민 서비스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7
2293 핵심광물,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천연가스 분야 한-호주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2
2292 한-싱가포르 무탄소에너지 미래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6
2291 설연휴 생활쓰레기, 한발 앞선 관리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412
2290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관련 이의제기 절차 등 향후 대응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7
2289 한화진 장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어린이 환경보건 관리대책 추진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74
2288 중동의 녹색 바람을 몰고 올 한국 수직농장, 농식품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6
2287 삼성전자도 28㎓ 이음5G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7
2286 규제혁신으로 세계 1등 수소산업 육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7
2285 한국수어의 날, 청각장애인 위한 안심글꼴 ‘한빛체’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