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해차 구매·임차 공공부문이 선도한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6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공공부문의 저공해자동차*와 환경친화적자동차**에 대한 2023년 구매·임차 실적과 2024년 구매·임차 계획을 공개했다.

  *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1)전기·수소차(무공해차), (2)하이브리드차, (3)저공해차 배출허용기준에 맞는 액화천연가스(LPG)·휘발유차 등

  ** 환경친화적 자동차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기차수소차하이브리드차

 

  2023년부터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은 ‘대기환경보전법’과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규 차량 중 무공해차(전기·수소차)를 100% 이상의 비율(차종별 환산 실적 적용)로 구매·임차해야 한다.

 

  양 부처가 2023년 구매·임차 실적이 있는 660곳의 기관을 확인한 결과목표를 달성한 기관 수는 전년과 동일한 612미달성 기관 수는 전년 대비 5곳이 감소한 48곳으로 나타났다기관장 차량으로 무공해차를 운영하는 기관은 225곳으로 전년보다 18곳이 늘어났다또한 660곳의 기관에서 총 8,844대의 신규 차량을 구매·임차했고, 이 중 무공해차는 7,516(85.0%)로 확인됐다이는 전년보다 1,131, 5.9%p 증가한 것이다.

 

  한편올해(2024의무 대상 765곳의 기관에서 구매하거나 임차하려는 차량은 총 5,806대이며, 이 중 무공해차는 90.2%인 5,239대로 조사됐다.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목표 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분기별로 실적을 점검하고 무공해차 의무 구매·임차 목표를 달성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정선화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으로 무공해차를 보급할 수 있도록 2023년부터 무공해차 의무구매·임차 비율을 100%로 강화했다”라며, “2024년에도 공공부문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무공해차 보급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6.27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8205&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01 2022년 성별 임금 격차 상장법인 30.7%, 공공기관 25.2%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88
1100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537
1099 「황금녘 동행축제」 개막행사 성황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1
1098 중소벤처 킬러규제전담조직(TF), 150대 킬러규제 과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85
1097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대상 재난안전 최초 교육으로 재난 대응·수습 역량 강화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98
1096 국내 첫 ‘바이오항공유(SAF)’ 시범 운항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552
1095 국내 최초의 성과공유 협력체계로 탄소중립 실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80
1094 하반기에는 교통약자·취약분야의 교통안전 중점적으로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4
1093 "일상점검으로 연구실 안전 UP"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03
1092 모바일 기반 디지털 웰니스 콘텐츠로 군 장병 마음건강 돌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90
1091 전국 어린이 물놀이시설 안전점검으로 330건의 어린이안전 위험요인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3
1090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폭염 취약계층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17
1089 방위사업청과 '방산분야 상생협력 활성화'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2
1088 중대재해가 급증하고 있는 50~800억 원 건설 현장 집중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0
1087 폴리텍대,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6
1086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및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87
1085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 제정 관련 권역별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8
1084 고용노동부, 최근 중대재해 증가에 따른 일제 「긴급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92
1083 (참고)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및 노동조합 운영비원조 현황 실태조사 결과 발표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55
1082 근로시간면제 한도 위반 63개소(13.1%) 다수의 위법·부당사례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