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공장화재 피해자·유가족·부상자 심리지원 실시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5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지난 6월 24일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리튬전지 공장화재의 유가족 및 부상자 등을 대상으로국가트라우마센터 중심 「화성 공장화재 통합심리지원단」을 구성하여 6월 25일부터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합심리지원단은 보건복지부(국가트라우마센터)행정안전부(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고용노동부(직업트라우마센터),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관련 민간전문학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민간전문학회(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한국심리학회,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한국정신간호학회)

 

  국가트라우마센터는 유가족 및 부상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전문가가 심리적 응급처치(PFA)*마음건강평가심리상담 등을 실시하고 있다또한 ‘마음안심버스’를 통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활동을 지원하고심리안정용품 등을 제공한다.

 

   * 심리적 응급처치(Psychological First Aid, PFA)란 트라우마나 위기사건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인도적, 지지적, 실질적인 지원을 의미

 

  더불어▲직업트라우마센터는 화재 발생 사업장 및 인근 사업장 근로자 대상, ▲경기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분향소 방문객 대상▲화성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화재사고 인근주민을 대상으로 심리지원을 제공한다또한필요시 민간전문학회 등을 통해 재난경험자 대상 집단상담 및 교육 등을 추가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심민영 국가트라우마센터장은 “유가족 및 직?간접으로 사건에 노출된 분들의 트라우마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심리지원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특히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유가족 및 부상 근로자가 마음의 안정을 찾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6.27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8298&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01 2022년 성별 임금 격차 상장법인 30.7%, 공공기관 25.2%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88
1100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537
1099 「황금녘 동행축제」 개막행사 성황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1
1098 중소벤처 킬러규제전담조직(TF), 150대 킬러규제 과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85
1097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대상 재난안전 최초 교육으로 재난 대응·수습 역량 강화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98
1096 국내 첫 ‘바이오항공유(SAF)’ 시범 운항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552
1095 국내 최초의 성과공유 협력체계로 탄소중립 실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80
1094 하반기에는 교통약자·취약분야의 교통안전 중점적으로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4
1093 "일상점검으로 연구실 안전 UP"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03
1092 모바일 기반 디지털 웰니스 콘텐츠로 군 장병 마음건강 돌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90
1091 전국 어린이 물놀이시설 안전점검으로 330건의 어린이안전 위험요인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3
1090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폭염 취약계층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17
1089 방위사업청과 '방산분야 상생협력 활성화'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2
1088 중대재해가 급증하고 있는 50~800억 원 건설 현장 집중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0
1087 폴리텍대,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6
1086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및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87
1085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 제정 관련 권역별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8
1084 고용노동부, 최근 중대재해 증가에 따른 일제 「긴급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92
1083 (참고)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및 노동조합 운영비원조 현황 실태조사 결과 발표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55
1082 근로시간면제 한도 위반 63개소(13.1%) 다수의 위법·부당사례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