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서도 ‘워라밸’ ‘일·육아 동행 플래너’와 함께 만들어 가요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03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7.2.(화)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일·육아 동행 플래너’ 발대식을 갖고중소기업에 특화된 ·육아 지원 현장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지난 6월 19일 정부는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 발표하여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을 위해 ‘부모가 다 함께, 더 많이, 더 쉽게’ 일·육아 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소득 지원을 강화함과 동시에 충분한 육아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 마련했다.

 ‘일·육아 동행 플래너’는 ‘일·가정 양립 활성화’ 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찾아 정부의 다양한 지원제도를 맞춤형으로 설계하여 제공하는 등 기업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할 계획이다.

 플래너는 고용보험 및 건강보험 이력 등 행정데이터를 활용하여 일·육아 지원 제도를 모르거나 활용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낸다해당 기업에 연락해 방문하여 기업의 상황을 진단하고 필요한 지원 사항을 파악한다.

 그리고진단 결과와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방안을 제시·지원한다. 예를 들어 대체인력 채용을 원하는 기업은 인재채움뱅크와 연계하여 채용을 알선하고 지원금 신청도 안내한다또한유연근무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은 ‘일터혁신컨설팅’‘유연근무 종합 컨설팅’과 연계하여 기업 여건에 맞는 최적의 도입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러한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타부처, 자치단체 등의 지원 사업도 함께 안내한다.

 

 이와 함께 보다 많은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유연근무 및 일·육아 지원제도에 대해 적극 홍보한다. 특히 지역의 산업단지 및 자치단체 또는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연계한 현장 맞춤형 홍보를 실시한다아울러지역·업종별 우수사례도 발굴하여 이웃 기업이 쉽게 유연근무도 하고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는 것을 접함으로써 ‘우리 기업도 할 수 있다’는 인식도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플래너는 올해 13개 고용센터*부터 시범사업으로 시행하고 내년에는 전국에 확대된다. 플래너는 기업지원 업무 경험이 많은 직원 중에서 선발되었으며효과적인 기업 분석·진단 및 일·육아 지원제도 컨설팅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했다.

     * 서울인천부산대구대전광주서울강남서울동부서울서부서울남부서울관악수원성남



(2024.07.02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9160&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7-03&endDate=2024-07-0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20 유전자 분석법으로 팔당호 냄새물질 관리의 새로운 길 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9
1619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운영위원회 겸 인구정책기획단 전체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4
1618 대표 일가 회사자금 유용, 악의적 체불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617 전체 인구의 14%가 고용서비스 사각지대, 경계선 지능인 지원 체계 구축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616 금융기관 기획감독 결과, 비정규직 근로자 중식비 미지급 등 법 위반 62건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15 건설근로자공제회-시흥도시공사 조직문화 교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5
1614 근로복지공단, 유니세프에 기부금 8천8백만원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9
1613 일생활균형, 임금, 고용안정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1
1612 수산부산물 재활용 활성화 의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1
1611 겨울철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대비해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
1610 회사자금 유용, 거짓 청산을 약속한 체불 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8
1609 현대자동차·기아, 자동차업계 최초로 대기업-협력사 근로자 간 격차 완화를 위해 첫걸음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72
1608 중소기업 산재예방 위해 하나로 뭉쳤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0
1607 유엔 플라스틱 오염 대응 협약제3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3)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606 항만건설작업선 투입 전에 꼭 장비검사 받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6
1605 오늘의 건설안전 한눈에 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604 고용부, 겨울철 한파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18
1603 “낯설어도 괜찮아, 언니가 있잖아!” 시골언니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2
1602 (동정)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을 위해 부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공동대응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601 ‘시차출퇴근’으로 러시아워 피해 용인에서 송파로 부담 없이 출퇴근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