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CEO)가 직접 현장을 살펴야 건설현장이 바뀝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9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7월 9일(화) 15:00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는 건설업 안전보건리더회의를 개최했다.

   *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디엘이앤씨㈜ 등 13개사(붙임)

  이번 회의는 최근 전반적인 건설업 중대재해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요 건설사 시공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산재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연도별(~5.31.) 건설업 사고사망자 수(재해조사 대상):
<전체(22) 129 → (23) 117 → (24) 110, <800억 이상) (22) 20 → (23) 10 → (24) 19

  간담회에서는 작년부터 사망사고가 없었던 제일건설, 대방건설이 안전관리 사례를 발표한 후(별첨)효과적인 중대재해 감축 방안에 대해 토론 진행했다.

  이정식 장관은 “최근 공사비 상승, 건설경기의 어려움 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나 안전관리에 대한 투자와 관심은 경영책임자의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한다.”라며, “대표이사가 각 현장에서 안전보건관리체계가 실효적으로 작동되고 있는지 직접 점검하고, 협력업체의 안전관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폭염과 집중호우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 상황”이라며?온열질환 예방가이드??호우·태풍 대비 사업장 안전보건 가이드? 참고하여 재해예방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달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화성 일차전지 제조공장 화재사고에서 외국인근로자가 다수 희생된 점을 언급하며“건설현장에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근로자가 일하고 있는 만큼 작업별 위험요인 비상시 대피요령 등 안전수칙을 숙지할 수 있도록 그림 등으로 표현한 안내 표지판 활용통역원 배치 등 필요한 조치를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2024.07.09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0234&pageIndex=2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7-19&endDate=2024-07-1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32 한파.폭설 대비 장애인 안전관리 및 돌봄 현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6
2231 동절기 한파.폭설 대비 경로당 현황 점검 및 현장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7
2230 한파 대비 거리노숙인 보호를 위한 현장 상황 점검 및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0
2229 불법, 부당한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공정과 상식의 직장문화를 정착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0
2228 한파·폭설 대비 취약계층 보호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3
2227 강추위, 산업현장 근로자 건강관리 긴급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3
2226 투명페트병, 식품용기용 재생원료로 공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298
2225 민간이 참여하는 2024년 재난관리평가로 재난현장 대응 역량을 높인다 비회원 2024-01-29 390
2224 어린이용품 제조·수입 기업에 환경유해인자 저감 관리 무료로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1
2223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위한 장애인일자리 신규직무 개발 수행기관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03
2222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정책 추진, ‘여성친화도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51
2221 탄소중립을 선도할 대표사업장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0
2220 우수재활용제품 인증기업의 인증관리 부담 확 줄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72
2219 보건의료데이터 가명처리 방법 개선, 개인정보 보호하고 데이터 활용 활성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9
2218 산업현장 안전모, 어린이 지키는 “안전우산”으로 재탄생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4
2217 다음 주로 다가온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적용,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1
2216 겨울철 건설현장, 추락 및 동절기 위험요인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58
2215 재활용 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되 장기 재활용목표율 달성은 차질없이 추진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0
2214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0
2213 고용노동부, 1.29.~ 2.8.까지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접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