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역량 강화 위해 대기업과 중소협력사 한 팀으로 대응해야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2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한국경영자총협회, KOTRA,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8.30(금)「EU 공급망실사지침* 대응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실사 주체인 대기업을 대상으로 하여, 중소중견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방안을 모색하였다.

 

*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에 공급망 내 인권?환경 침해 실사(due diligence : 사내 실사 정책 수립 ? 부정적 영향 식별?예방?해소?시정 ? 모니터링 ? 공시 등 절차) 의무화 (7.25 발효)

 

산업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기업은 자체적인 실사 대비 체계를 갖추는 데 그치지 않고, 중소협력사의 ESG 역량 강화 또한 적극 지원해 주시기를 요청드린다. 협력사와 함께 철저히 대비함으로써 도전을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라며 대기업의 주도적 역할을 당부했다.

 

이어 설명회는 EU 공급망실사지침 주요 내용과 쟁점(KOTRA), 기업의 공급망 실사 체계 구축 및 대응 방안(한국생산성본부) 발표로 이어졌고, 국내 기업의 공급망 실사 체계 구축 사례(LG에너지솔루션)*도 소개되었다.

 

* 전자?배터리 업계 ESG 협의체(RBA 등) 활용해 행동규범 수립 및 협력사 서면평가?현장실사 시행

 

공급망 실사 의무는 기업규모에 따라 ‘27~’29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산업부는 금번 설명회에 이어 대한상의 회원사(9월) 및 중소중견기업?지역별(4사분기; 중소벤처기업부, 중견기업연합회 등 공동) 설명회 등 업계 소통 및 실사 대응력 제고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4.08.30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8147&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02&endDate=2024-09-0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28 “지붕 추락 위험” 드론으로 한눈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8
2127 (참고자료)미국 상무부, 레거시 반도체 공급망 조사계획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6
2126 ’24년도 평균 산재보험료율 1.47%로 행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4
2125 ‘강제 춤 연습’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주)이랜드월드’ 예외 없는 특별근로감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0
2124 ’23년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정부포상 수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0
2123 강추위, 산업현장 근로자 건강관리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4
2122 2023년 청년친화 ESG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8
2121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대상 차종 발표에 따른 민관합동 대응회의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6
2120 청소년 마음건강지킴이 버스가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84
2119 함께 키우는 즐거움, 공동육아나눔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6
2118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0
2117 유관기관 임직원 가족까지 원칙적으로 태양광 사업 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1
2116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 4호 지정, 배터리 재사용 시장 확대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9
2115 청정수소 인증제 글로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0
2114 지자체와 지역 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4
2113 겨울철 건설현장 양생작업 중 3대 안전보건 수칙 준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5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9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6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20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