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의 적극적 역할, 투자 확대 등 동참 촉구

담당부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정보보호 종합대책 발표(’25.10)계기, 1030() 과학기술자문회의 중회의실에서 국내 정보보호 최고책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 주재 / 롯데카드, 비바리퍼블리카, LG유플러스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 10여명 참석

 

정부는 최근 통신·금융·공공 등 전방위적으로 확대되는 사이버 침해사고국가 비상사태에 준하는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국가 전반의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범정부 정보보호 종합대책을 발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현 상황을 신속하게 극복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이 함께 보안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업들에게 범정부 정보보호 종합대책 대한 설명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하고 이에 대한 일선 보안책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기업들의 자발적인 보안투자 확대 유도를 위한 보안인력 및 투자 현황을 공개하는 정보보호공시 의무 대상 확대*보안역량 등급 공개 제도,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 권한 강화** 등이 강조되었다.

 

* 전체 상장사 대상 확대(666개사 2,700개사)

** () 모든 정보기술 자산에 대한 통제권 부여, 이사회 정기 보고 의무화, 정보보호 인력·예산 편성·집행 등

 

이번 회의를 주재한 최우혁 네트워크정책실장은 보안은 더 이상 비용이 아닌 기업 성패를 가를 수 있는 필수적인 투자라며, “정보보호 최전선에 계신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여러분들이 자율적·선제적으로 보안역량 강화에 노력해주기를 당부하고, “정부도 인공 지능 강국을 뒷받침하는 견고한 정보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현장과 지속 소통하고 보완하는 등 총력을 기울일 것라고 하였다.



(2025.10.30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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