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망안정화기금 출범 1주년,활성화방안 본격 모색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최지영 국제경제관리관11.7() 15:00 수출입은행에서 공급망안정화기금 출범 1주년 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하였다.

 

* 부처: 기획재정부, 산업통상부
기관: KDI, KOTRA, 산업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해양진흥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한국희토류산업협회

 

정부는 공급망안정화기금(출범 ’24.9)에 대한 성과평가 결과공유하고, 향후 기금활성화방안을 논의하였다. 공급망안정화기금은 출범 이후 누적 7.1조원을 지원하였으며, 국내 공급망 생태계 유지, 해외자원 확보, 금융 사각지대 지원 등을 통해 국내 공급망 안정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특히, 중소·중견기업만족도가 높았으며, 지원기업자원확보·비축량 증가, 수입국 다변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결과를 공급망 위기 대응 기반본격적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전문가들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는 상황을 고려할 때, 공급망안정화기금이 단기적인 금융지원을 넘어 중장기·전략적 투자확대해 나갈 것을 제언했다.

 

최지영 국제경제관리관은 공급망안정화기금이 우리 경제 및 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히고, 오늘 논의를 바탕으로 간접투자대상 확대, 민간 출연을 통한 재원 확충 제도적 기반 강화하여 기금이 보다 적극적인 역할수행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금일 간담회에서 제기된 사항들을 ’26년 기금 운용 방향 수립 시 검토·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 신규 선도사업자 선정 이후, 다양한 기금 수요자를 대상으로 공급망안정화기금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금의 주요 성과지원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인지도제고할 예정이다.




(2025.11.07 기획재정부)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56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74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84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88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87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50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50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52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69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83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16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87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83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87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95
3530 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관리자 2025-11-17 69
3529 분산특구로 지정 보류된 지역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 관리자 2025-11-17 53
3528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지방정부와의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17 71
3527 체불임금 대지급금, 국세체납처분 절차로 신속 회수... 연대책임도 강화 관리자 2025-11-17 130
3526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는 현재 수준의 원전가동률이 반영됨 관리자 2025-11-17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