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특구로 지정 보류된 지역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보도 내용

 

최근 열린 에너지위원회에서 최근 울산, 경북 포항, 충남 서산이 분산특구 지정에서 보류된 것은 재생에너지 부재 때문이며, 분산특구 지정에 있어 재생에너지 활용 여부가 분산특구 선정의 주된 기준

 

설명 내용

 

분산특구는 지자체 신청을 받아 사업모델 적정성, 시급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등의 평가 기준에 따라 에너지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정

 

- 재생에너지 활용 여부만 가지고 지정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아님

 

기사에 언급된 울산, 경북 포항, 충남 서산 등 3개 지역은 분산특구 지정대상에서 탈락한 것이 아니라, 심도 있는 추가논의가 필요하다는 에너지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지정 보류된 것임

 

- 향후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거쳐 지정 여부가 결정될 계획임

 

아울러, 분산특구는 전력 지산지소 실현을 통해 대규모 송전망의 건설 지연에 대응하고, V2G 전력 신산업 육성 등을 위한 제도로서,

 

- 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기본소득 실현과는 무관한 제도임을 알려드림



(2025.11.11 기후에너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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