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제로 챌린지X」 기술실증까지 지원 확대

담당부서 : 기타


□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위원장 : 김민석 국무총리, 이하 ‘기후위’)는 올해로 2년 차를 맞은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 「넷제로 챌린지X」에 한국수자원공사가 참여하며 보육뿐 아니라 기술실증의 기회도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ㅇ 「넷제로 챌린지X」는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위기 적응 분야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보육, 투자를 비롯해 규제특례, 공공조달, 대출·보증우대 등의 특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 「넷제로 챌린지X」 참여기관 및 활동내용 >

Tier

참여기관(총 35개)

활동

1

[보육] 보육을 희망하는 스타트업 선발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LG사이언스파크, SK텔레콤, 지식재산처, 한국수자원공사

직접 선발 및 창업 사업화 지원
(보육, 투자 등)

 

* 2025년

총 56개 스타트업 선정

[투자]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 선발

 

 

소풍벤처스, 아이엠투자파트너스, 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
에이스톤벤처스, 인비저닝파트너스, 인프라프론티어자산운용,
킴벤처러스, 한국과학기술지주, 큐네스티, D3쥬빌리파트너스

2

신용보증기금, 아산나눔재단, 창업진흥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현대차 정몽구 재단

추가보육 지원

(창업패키지, 입주공간 등)

3

규제

과기정통부, 산업부, 기후부, 중기부, 금융위, 지식재산처, 조달청

대출

기업은행, 신한은행, 한국산업은행 / 산업부(심사가점)

보증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IR·네트워킹

은행권청년창업재단, 한국벤처투자, 한국성장금융, 신용보증기금

IP

지식재산처

공공조달

조달청

실증

한국수자원공사

탄소중립평가지원

대한상공회의소,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공통 간접 지원

(규제샌드박스, 공공조달, 대출, 보증, 특허 등)

※ 2026년 1월 현재 접수 진행 기관 현황 : 기술보증기금, 지식재산처, 한국과학기술지주(수시), 아이엠·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수시), 에이스톤벤처스(수시), 인비저닝파트너스(수시), 큐네스티(수시) (상세 참고 : www.NZchallengeX.go.kr)

 

□ 한국수자원공사는 2017년부터 기업육성 전주기 지원체계를 운영하여 현재까지 기후테크 분야 스타트업 266개를 발굴·육성하였고, 이 가운데 4개 기업은 기업가치 1,000억 원 이상의 예비 유니콘으로 성장했다.

 

ㅇ 올해는 「넷제로 챌린지X」 통합브랜드 하에 Tier 1 ‘보육’ 지원 기관에 참여하여 3~4월, 9~10월 2차례에 걸쳐 기후테크 분야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ㅇ 또한, K-테스트베드* 운영 총괄기관으로서 Tier 3에 참여해 「넷제로 챌린지X」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공공 인프라 기반의 기술실증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설명회와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 2021년 기획재정부(현 재정경제부) 주관으로 출범하여, 76개의 공공·민간 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설비를 국내 중소벤처기업에 개방하여 혁신기술의 실증과 판로를 지원하는 사업

 

□ 한국수자원공사를 비롯해 2026년 35개 참여기관의 선발 일정 및 지원 내용 등은 「넷제로 챌린지X」 통합 누리집(www.NZchallengeX.go.kr)과 각 참여기관의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 직무대행은“「넷제로 챌린지X」에 참여하게 되어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기후테크 분야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하고, 선발된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민상기 기후위 녹색성장국장은“K-테스트베드를 총괄하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참여함에 따라 스타트업들의 가장 큰 애로였던 기술실증의 기회가 확대되었다”며, “앞으로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성장에 크게 일조할 것”이라 설명했다.

 

ㅇ “특히,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에 대한 적절한 규모의 투자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넷제로 챌린지X」에 투자기관(AC·VC)과 스타트업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8. 국무조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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