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탈석탄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이 ‘백스텝’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78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1. 보도 내용

10차 전기본 계획기간 동안 정부의 탈석탄 정책 기조가 후퇴했으며, 정부 탄소중립 정책이 ‘백스텝’

 

2. 동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30년 석탄발전 비중 19.7%는 9차 전기본(29.9%) 및 NDC 상향안(21.8%) 대비 대폭 축소하여 탈석탄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

 

< 2030년 석탄 발전량 비중 전망 (단위 : TWh) >

구분

‘18년

‘30년 전망

9차 전기본

NDC 상향안

10차 전기본

발전량

239.0

175.1

133.2

122.5

비중(전체 발전량 대비)

41.9%

29.9%

21.8%

19.7%


‘30년 이후에도 석탄발전 비중을 지속 감축(’36년 석탄발전 비중: 14.4%)하며, ‘36년까지 가동연한 30년이 도래하는 노후 석탄발전소 28기(14.1GW)를 폐지할 계획임

또한, 향후 석탄발전에 암모니아 20% 혼소발전을 추진하여,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을 추진해 나갈 예정임

우리나라와 전력수급 여건이 비슷한 일본도 ‘30년 석탄발전 비중은 19% 수준이며(에너지 기본계획, ’21년), 석탄발전과 암모니아 혼소 발전을 탄소중립의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음

또한 최근 전세계 에너지 위기로 인하여 독일, 영국 등 유럽 국가들도 폐지 또는 휴지보전 했던 석탄발전을 재가동하면서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임


정부는 탄소중립을 위한 탈석탄 정책 기조를 유지하면서, 전력수급의 안정성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한편, 석탄발전 폐지에 따른 일자리 문제와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예정임


(산업통상자원부, 2023.01.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8702&pageIndex=10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68 엘지유플러스(LGU+) 침해사고 관련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및 시정조치 요구 비회원 2023-05-24 930
267 생물표본 관리 역량 강화…담당자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7
266 고용노동부, “노동개혁정책관”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5
265 국내 청정수소 생산 기반시설(인프라)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9
264 여성 특성화고·여대의 창·취업을 위해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8
263 ‘과기정통부, 제로 트러스트 신보안체계 도입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8
262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법안 최종 승인, 전환기간을 거쳐 ‘26년부터 시행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4
261 한미 양국 첨단산업, 소형모듈원전(SMR)·청정수소 등 양해각서(MOU) 23건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95
260 규제심판부, “친환경 신(新)모빌리티인 화물용 전기자전거 도입” 권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1
259 재생에너지 풍부한 칠레와 ‘그린수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5
258 사회적경제기업 지속가능한 성장지원에 앞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1
257 ’22년 한국남동발전(주), 인천항만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27개 공공기관이 동반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5
256 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감사인 역량을 모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24
255 에너지혁신벤처 성장을 위한 협력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9
254 인천시, 수소버스 130대(전국1위), 자체 수소생산도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6
253 주민소통 체계화로 해상풍력 갈등 해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9
252 지구온난화 물질(HFC) 규제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48
251 이제 가족친화인증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비회원 2023-05-24 771
250 해양환경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성화를 위한 기업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49
249 이제 산업재해 예방도 신기술로 똑똑하게! 스마트안전장비 도입 비용의 8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