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특성화고·여대의 창·취업을 위해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선다

담당부서 :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84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4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의 경험·비법(노하우)을 미래 세대인 여학생에 전수하여 미래여성경제인으로 육성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7일 여성 특성화고·여대생의 성공적인 창·취업을 할 수 있도록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의 대상학교 16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여고) 예림디자인고, 성암국제무역고, 대일관광고, 매향여자정보고, 안양문화고, 인천미래생활고, 대전신일여고, 대전여상, 천안여상, 청주여상, 전남여상, 광주여상, 학산여고, 목포여상 등 14개교 (여대) 광주여대, 수원여대 등 2개교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여학생들이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여성 특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여성경제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업이다.
* ‘23년 사업예산 8.9억원 (대상 학생 480명 [16개교 × 30명])
주요 프로그램은 성공한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지도(코칭)하는 ?여성최고경영자(CEO) 특강, ?실전 창업 상담(멘토링), 여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여성기업 현장 체험, ?미래여성경제인 공동연수(워크숍), ?세계(글로벌) 사업(비즈니스)탐방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총 16개교로 여성 특성화고는 수도권 6개교와 비수도권에 8개교이며 대학은 수도권에 수원여대와 비수도권에 광주여대가 선정되었다.

운영기관인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에 참여한 우수 여학생에게 장학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협회 이정한 회장은 “여성기업은 여성 채용이 약 70%로써 남성기업의 30%에 비해 2배가 넘는다”면서, “여성기업이 여성 일자리 창출에 성과가 있는 거만큼 여성기업이 앞장서서 미래 세대인 여학생들을 여성경제인으로 성장시키도록 하겠다”고 하였고, 이영 장관은 “저출산·고령화 상황에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촉진은 우리 경제의 지속 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성공한 최고경영자(CEO)의 소중한 경험을 미래 세대인 여학생들과 공유함으로써 성공적인 창업과 취업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여성기업의 여성고용비율 69.3%, 남성기업의 여성고용비율 30.6%(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이번 선정된 학교와 여성경제인협회는 5월경에 미래여성경제인 비전선언문을 통해 참여하는 학생들이 대한민국 여성경제인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 선포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

(중소벤처기업부, 2023.04.2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4751&pageIndex=2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4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9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5
1878 ’23년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7
1877 항만 내 탈탄소를 위한 기술기준 등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8
1876 하천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공공기관 함께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4
1875 대전환의 시대, 북극 협력의 새로운 길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3
1874 전기이륜차! 충전 대기시간 없이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0
1873 이주배경청소년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함께 만들어 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8
1872 다양한 노무제공자를 위한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7
1871 (참고자료)수소 저장·운송 산업 생태계 기반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9
1870 새싹삼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경제적 자립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451
1869 청년 일경험, 올 한해 소중한 결실 한데 모아 「미래내일 일경험 콘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3
1868 울산 신항배후단지 친환경에너지 특화구역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3
1867 세계에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알리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9
1866 공공기관 태양광 겸직비위자, 최대 해임 등 엄정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3
1865 수소업계와 정부, 소통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0
1864 중소벤처기업의 탄소중립(GX*)을 위한 금융권 민-관 협력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7
1863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을 응원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2
1862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청년 취업 여정에 동행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