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성장·기후변화 극복을 위한 「바이오 경제 2.0 추진 방향」 발표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5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31

세계적으로 저성장, 기후변화 등 경제·사회 문제 극복 방안으로 바이오 경제가 부상함에 따라 주요국들이 바이오 경제 선점을 위해 경쟁적으로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기존 의약품 중심의 「바이오 경제 1.0」을 넘어 바이오의약품 제조 초격차 확보와 함께 바이오 신소재, 바이오에너지, 디지털 바이오 등 바이오 신산업 본격 육성을 위해 「바이오 경제 2.0 추진 방향」을 발표하였다.
* 바이오 경제: 바이오 자원에 기반한 공정?제품?서비스를 활용하여 경제·사회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는 경제 구조(메커니즘)


산업부 이창양 장관은 7. 19.(수) 서울 바이오허브(홍릉 바이오 클러스터)에서 「바이오 경제 2.0 원탁회의」(제9차 산업전략 원탁회의)를 개최하고 업계 대표 및 관계자들과 함께 바이오 경제의 발전 방향과 전략을 논의하였다. 이번 회의는 지난 6.1일 대통령 주재 수출전략회의에서 논의된 바이오 분야 규제 완화, 클러스터 육성 등 정책과제 이행을 위한 후속 조치의 하나다.


산업부가 이날 발표한 「바이오 경제 2.0 추진 방향」은 크게 △ 2030년 세계 1위 바이오의약품 제조국 도약 △바이오 신소재 산업 활성화 △바이오에너지 상용화 △디지털 바이오 혁신생태계 구축 △바이오 경제 기반 구축 등 4+1 추진 방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업부는 이를 통해 2030년 바이오 경제 생산 규모 100조 원, 수출 규모 500억 달러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원탁회의에 앞서, 산업부, 5개 관련 협회, 2개 관계 학회, 4개 산업지원기관 등이 참여하여 바이오 경제 추진 방향을 이행할 「바이오 경제 얼라이언스」를 발족하였다.


이창양 장관은 “바이오는 제2의 반도체로 불리는 미래 먹거리로서 전략적 육성이 필요한 분야”라는 점을 강조하고, “오늘 발표한 「바이오 경제 2.0 추진 방향」은 우리나라가 바이오 경제 선도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이정표를 제시한 것으로 「바이오 경제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바이오 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노력이 본격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342&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14 전기차·친환경 선박 등 4개 기업 사업재편 승인 New 관리자 2026-07-31 11
4113 (참고자료)국민성장펀드가 디스플레이 산업의 초격차와HBM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6-07-30 21
4112 산업부문 저탄소 전환 정책 포럼 개최 관리자 2026-07-30 22
4111 조달청, 중대재해발생기업 공공조달시장 진입 차단 관리자 2026-07-30 21
4110 배출가스저감장치 성능 확인 강화… 대기환경보전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관리자 2026-07-30 26
4109 (참고자료)태평양 넘어 브라질로, 글로벌 공급망 돌파구를 열다 관리자 2026-07-29 39
4108 산림청-KT&G-AFoCO, 산불피해지 복원으로 자연자본기반 ESG 협력모델 구축 관리자 2026-07-27 36
4107 유럽연합, 한국 개인정보 보호 수준 재확인… 적정성 결정 유지 관리자 2026-07-24 52
4106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규정변경예고 실시 관리자 2026-07-24 55
4105 기업의 결정에 주주의 다양한 시각을 더합니다. 관리자 2026-07-24 47
4104 K-뷰티가 이끄는 중소기업 수출, ’26년, 역대 상반기 기준 최초 600억 달러 돌파 관리자 2026-07-23 62
4103 산업부-금융위, 핵심광물 공급망 지원 협력 관리자 2026-07-23 73
4102 네덜란드 바닥재 시장을 뒤흔든 키워드, ‘친환경 데이터’와 ‘루즈레이&rsq… 관리자 2026-07-22 53
4101 지속가능성(ESG) 공시 의무화 대응 전문인력 양성과정 확대 편성 관리자 2026-07-22 61
4100 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순환경제·열에너지 탈탄소화 가속화를 위한 현장 점검 실시 관리자 2026-07-22 45
4099 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 수정계획안 공청회 개최 관리자 2026-07-22 65
4098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관리자 2026-07-21 131
4097 재생에너지 100GW 시대, 전력계통 안정성 확보를 위한 그리드코드 논의 본격 착수 관리자 2026-07-21 48
4096 기후대응위, 첫 '기후예산' 점검, 탄소중립 효과 높인다 관리자 2026-07-20 42
4095 온라인수출 공동물류 지원사업(2차) 참여기업 모집 관리자 2026-07-16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