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천연가스(LNG)·수소 등의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호주 투자 지원방안 논의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9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31

한국과 호주는 광물, 액화천연가스(LNG) 등 핵심자원 공급망 구축에 있어 서로에게 중요한 협력 동반자(파트너)임을 재확인하고 기업 차원의 호혜적인 투자와 협력이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호주는 니켈, 우라늄, 철광석 매장량 및 액화천연가스(LNG) 수출량 세계 1위의 자원 부국이자 우리나라 액화천연가스(LNG), 석탄, 철광석 수입 비중 1위의 핵심 교역국이다.
* 우리나라 대(對)호주 수입 비중(‘22년) : 액화천연가스(LNG)(30.1%, 1위), 석탄(43.9%, 1위), 철광(61.8%, 1위)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은 7월 25일(화) 오후, 서울에서 크리스 보웬(Chris Bowen) 호주 기후변화·에너지 장관과 면담하고 ▲광물, 액화천연가스(LNG) 등 핵심자원 확보, ▲청정수소, 친환경(그린) 철강,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등 탄소 중립 분야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이창양 장관은 온실가스 다 배출 시설의 감축 의무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호주 ‘세이프가드 매커니즘’ 개정안이 7월 1일 시행됨에 따른 우리 기업들의 경영상 불확실성과 우려를 전달하였고 정상적 투자 진행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였다.


아울러, 양국의 탄소 중립 달성 방안으로서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협력에 대해서도 한국-호주 간 협력 사업(프로젝트)**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런던의정서 개정안 비준 등 호주 정부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였다.
*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arbon Dioxide Capture and Storage)
** 국내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CO2)를 포집하여 호주로 운송한 뒤 고갈 가스전 등에 주입 및 영구 저장


끝으로, 양측은 청정수소, 친환경(그린) 철강 등의 분야에서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과 호주의 풍부한 생산 역량을 결합해 협력해나가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양자 간 협력뿐만 아니라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세계무역기구(WTO) 등 다자간 협의체도 충분히 활용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2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284&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14 전기차·친환경 선박 등 4개 기업 사업재편 승인 New 관리자 2026-07-31 12
4113 (참고자료)국민성장펀드가 디스플레이 산업의 초격차와HBM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6-07-30 22
4112 산업부문 저탄소 전환 정책 포럼 개최 관리자 2026-07-30 23
4111 조달청, 중대재해발생기업 공공조달시장 진입 차단 관리자 2026-07-30 22
4110 배출가스저감장치 성능 확인 강화… 대기환경보전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관리자 2026-07-30 26
4109 (참고자료)태평양 넘어 브라질로, 글로벌 공급망 돌파구를 열다 관리자 2026-07-29 39
4108 산림청-KT&G-AFoCO, 산불피해지 복원으로 자연자본기반 ESG 협력모델 구축 관리자 2026-07-27 36
4107 유럽연합, 한국 개인정보 보호 수준 재확인… 적정성 결정 유지 관리자 2026-07-24 52
4106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규정변경예고 실시 관리자 2026-07-24 55
4105 기업의 결정에 주주의 다양한 시각을 더합니다. 관리자 2026-07-24 48
4104 K-뷰티가 이끄는 중소기업 수출, ’26년, 역대 상반기 기준 최초 600억 달러 돌파 관리자 2026-07-23 63
4103 산업부-금융위, 핵심광물 공급망 지원 협력 관리자 2026-07-23 73
4102 네덜란드 바닥재 시장을 뒤흔든 키워드, ‘친환경 데이터’와 ‘루즈레이&rsq… 관리자 2026-07-22 53
4101 지속가능성(ESG) 공시 의무화 대응 전문인력 양성과정 확대 편성 관리자 2026-07-22 61
4100 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순환경제·열에너지 탈탄소화 가속화를 위한 현장 점검 실시 관리자 2026-07-22 45
4099 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 수정계획안 공청회 개최 관리자 2026-07-22 65
4098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관리자 2026-07-21 131
4097 재생에너지 100GW 시대, 전력계통 안정성 확보를 위한 그리드코드 논의 본격 착수 관리자 2026-07-21 49
4096 기후대응위, 첫 '기후예산' 점검, 탄소중립 효과 높인다 관리자 2026-07-20 42
4095 온라인수출 공동물류 지원사업(2차) 참여기업 모집 관리자 2026-07-16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