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 분야의 환경·사회·투명 경영, 탄소중립! 한국농수산대학교 발전재단이 앞장선다

담당부서 :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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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대학교 발전기금재단(이사장 정현출, 이하 발전재단)는 7월 28일, 새로 구성된 제3기 임원*들과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 (이사장) 정현출 한국농수산대학교 총장, (이사) 한국농수산대학교 박해청·곽용범·정재원 과장, 이학구 한농연회장,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대표, 문희진 총동문회장, 엄준 거제수협 조합장, 송인호 전 보도국장, (감사) 한국농수산대학교 박용수 교무처장, 동명회계법인 박상민 회계사

 

이번 재단 이사회에서는 발전재단의 사업분야를 대폭 확대 및 중장기 기부금 조성계획을 심의·의결 하였다. 앞으로 재단은 지속 가능한 농어업·농어촌을 위한 농어업분야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영)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의 핵심 주체가 된다는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였다.

 

이를 위해 기업, 농어업 기관 등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기관을 망라하여 기부금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총 165억원 정도의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 (기본방향) ?시설개선사업은 목표달성까지 기본재산으로 적립 ?보통재산은 기본재산의 이자소득액으로 충당, ?지정기부금은 보통예산에 편입하여 신속하게 집행

* (연도별 목표액) ‘23(10) → 24(20) → 25(30) → 26(45) → 27(60)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기존의 장학사업, 시설개선사업과 더불어 농어업분야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영) 실천과 탄소중립의 핵심 역할을 할 계획이다.

 

우선 장기적으로 탄소중립관 건립,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영) 확산 캠페인, 교육, 홍보사업 등으로 민관의 역할을 병행하기 위해 새로운 이사진을 충원하고, 사무국을 확대한다. 이사진은 정관 개정을 통해 당연직 이사를 줄이고 재단에 기여할 수 있는 외부 선출직 임원을 강화하여 농어업분야 대표성이 있는 임원을 선임하는 등 발전재단의 전문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정현출 이사장은 대한민국 미래 핵심산업인 농어업, 차세대 디지털인력 양성을 위한 한국농수산대학교가 농어업분야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영) 확산에 가장 적임인 기관이다. 지속가능한 농어업·농어촌을 위해 농어업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영)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사업추진 기본방향과 운영 체계도

2. 기부금 조성 중기 재정 계획



(농림축산식품부, 2023.07.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076&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01&endDate=2023-08-01&srchWord=&period=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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