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7.26)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 요약본 >

 

 보건복지부는 7월 26(오후 13시 30분에 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위원장 박민수 제2차관)를 개최하였다. 

 

 건정심은 이번 회의에서 ▲심뇌혈관질환 인적네트워크 건강보험 시범사업()디지털치료기기·인공지능 임시등재 방안 정신질환자 지속치료 지원 시범사업 관련 수가 개선에 따른 성 논의하고 흡인용카테타 본인부담률 변경 코로나19 건강보험 수가 개선사항을 의결하였.

 

 이번 논의에 따라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자에게 적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심뇌혈관질환 인적네트워크 건강보험 시범사업’이 추진(24.1~)된다필수의료 야인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치료 전문 인력 간 네트워크를 통한 속한 의사결정으로 대응 소요시간을 단축하고, 환자들이 적시·적합한 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

 

 새로운 의료기술 분야인 디지털 치료기기인공지능(AI) 영상진단 의료기기에 하여 건강보험 적용 방안이 마련(~23.9)된다새로운 의료기술의 사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기술 특성에 맞게 건강보험에 임시등재 방안을 적용할 예정이며‘혁신의료기술(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평가 지정)’을 활용하는 경우 최대 3년의 사용기간 내에 건강보험 임시코드를 부여하여 한시적으로 수가를 적용한다또한지털 치료기기인공지능(AI) 의료기술은 신청 시점에 비급여 또는 선별급여로 선택할 수 있게 하여 새로운 의료기술 진입의 선택권을 확대할 예정이다.

 

 흡인용 카테타*는 치료효과성 등이 불확실하나 저산소증 및 감염 예방 등의 효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주기적인 적합성 평가를 받는 선별급여(16, 본인부담률 50%)로 등재된 바 있.

 

 

 

 

  * 인공호흡기 등을 사용 중인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개방 흡인용 카테타(급여)와 달리 호흡 회로를 개방하지 않고 기도 분비물을 흡인할 수 있는 치료재료

 

 적합성 평가 과정에서 사망률 감소 등 직접적인 치료성적 향상에 대한 임상 근가 아직 충분하지 않고기도 내 튜브를 삽입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사용하는 등 일부 오용사례도 확인되어,

 

 이번 건정심에서 인공호흡 외 사용하는 경우 본인부담률 상향, 선별급여 대상 제외 등 관리 강화하도록 결정(’23.9월 고시 개정 예정)하였다.

 

  * (기존) 일괄 본인부담률 50% → (변경) 인공호흡 시 50%, 기도 내 삽관을 통한 폐쇄순환식 전신마취 시 80%, 그 외 불인정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건강보험 한시 수가는 ‘코로나19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 2단계 조치(감염병 등급 2급→4) 이후 조정될 예정이다일반의료체계로 안착할 수 있도록 입원 및 외래진료진단검사 등 한시적 수가는 종료하되건강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일부 지원을 유지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신질환자 지속치료 지원 시범사업* 관련 수가 개선에 따른 성과도 보고되었다해당 시범사업은 올해 말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성과평가를 토대로 본 수가 전환 여부 등을 포함한 향후 추진 방향이 결정(23.12)될 예정이.

 

  급성기 정신질환자 초기 집중치료부터 지속치료 지원까지 충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2020년 1월부터 시범사업 추진 중

?

?

(보건복지부, 2023.07.2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522&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125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133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131
3530 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관리자 2025-11-17 106
3529 분산특구로 지정 보류된 지역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 관리자 2025-11-17 85
3528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지방정부와의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17 106
3527 체불임금 대지급금, 국세체납처분 절차로 신속 회수... 연대책임도 강화 관리자 2025-11-17 200
3526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는 현재 수준의 원전가동률이 반영됨 관리자 2025-11-17 108
3525 발전부문 유상할당은 초기 부담 완화하여 단계적 상승 관리자 2025-11-17 106
3524 공공이 주도하는 ‘탈탄소 녹색전환’ 본격추진, 공영주차장 태양광설비 설치 의무화 관리자 2025-11-17 559
3523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제4기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국무회의서 확정 관리자 2025-11-17 207
3522 중부권 최대 수송용 기체수소 공급시설 준공 관리자 2025-11-17 105
3521 기후위기 시대 물관리 해법, 인공지능에서 찾는다…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17 124
3520 한-호, 개도국 공급망 역량강화 프로젝트 추진 관리자 2025-11-10 177
3519 기후부-산업계, 탄소중립산업 육성 위해 손잡다 관리자 2025-11-10 138
3518 2025년도 환경교육도시로 지자체 6곳 선정… 지역 중심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 관리자 2025-11-10 246
3517 축산업과 농촌 상생, 온실가스 감축 방안, 재생에너지를 통해 찾다 관리자 2025-11-10 133
3516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브라질 벨렝에서 개막 관리자 2025-11-10 133
3515 해수부, 제30차 유엔기후총회에서 기후변화 대응 위한 국제협력 강화 관리자 2025-11-10 114
3514 공정하게 묻고, 실력으로 답하다! 2025년 ‘공정채용 우수기업 어워즈’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0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