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뒷받침하는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6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3-08

□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뒷받침하는 양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기념 메시지를 전했다.

3.8 여성의 날 : 1908년 3월 8일 미국 여성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인권·참정권 보장을 위해 궐기한 날을 기념해 1977년 유엔이 ‘여성의 날’을 공식 지정했으며한국에서도 「양성평등기본법」 개정(18.3.2.)으로 ‘여성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됨.

  

 ㅇ 이날 메시지에서 신 차관은 “여성가족부는 여성의 미래유망분야 진출 등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에 집중하고 있으며일?가정 양립 시스템을 더욱 탄탄히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는 경제적 자립 기반을 튼튼히 하는 동시에, 생산가능인구 감소라는 인구위기 속에서 국가경쟁력을 지킬 수 있는 하나의 돌파구가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ㅇ 이를 위해“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을 11만 가구까지 크게 늘리고서비스 대기시간 단축과 긴급돌봄 등을 통해 국민의 양육 부담을 덜어 드리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가족친화 인증기업을 올해 말까지 6,300여 개로 확대하고가족친화인증기업을 위한 인센티브를 발굴하는 등 근로자들이 일·가정 양립 제도를 보편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ㅇ 아울러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폭력 근절과 피해자의 회복 지원을 위한 노력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3.06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8988&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3-08&endDate=2024-03-0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21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대상 차종 발표에 따른 민관합동 대응회의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4
2120 청소년 마음건강지킴이 버스가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73
2119 함께 키우는 즐거움, 공동육아나눔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1
2118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1
2117 유관기관 임직원 가족까지 원칙적으로 태양광 사업 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4
2116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 4호 지정, 배터리 재사용 시장 확대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4
2115 청정수소 인증제 글로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3
2114 지자체와 지역 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9
2113 겨울철 건설현장 양생작업 중 3대 안전보건 수칙 준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7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6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3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6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84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9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59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1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89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381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6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