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국제에너지기구(IEA)와 공동 개최 결정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1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18

산업통상자원부(장관안덕근)와 국제에너지기구(사무총장파티 비롤)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개최는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 안보를 위해서는 원전, 재생에너지수소탄소?포집?저장?활용(CCUS) 등 무탄소에너지 확산을 위한 국제적인 공조 강화가 필요하다는 공동 인식하에 결정되었다.

 

   * (일정24.9.4~9.6, (장소부산 벡스코, (주제기후 기술로 열어가는 무탄소에너지 시대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기후?에너지 분야 국가 대표행사로서 30개 국내 에너지?환경 전시회와 투자유치 행사 등을 통합*하여 지난해 처음 개최되었다. 그간 정부는 IEA와의 공동 개최를 위해 국무총리 서한 전달(3.25, OECD 한국대사),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 면담(2.13, 최남호 산업부 2차관)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올해부터 기후산업박람회는 IEA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명실상부한 국제행사로 도약하게 된다.

 

   전시회(3), 양자회담·행사(6), 세미나(10), 포럼(6), 간담회·설명회·네트워킹(5)

 

  올해 박람회의 주제는 ‘기후 기술로 열어가는 무탄소에너지 시대’로 지속 가능한 청정에너지의 조속한 전환에 관한 논의를 중점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2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합의*에 따른 무탄소에너지 기술 및 이니셔티브**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 하는 국제적인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COP 28 합의문(23.12)에서 원전, 수소, CCUS 등을 탄소감축 수단으로 최초 명시

  *23년 9월 윤석열 대통령은 제78차 UN 총회에서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를 제안

 

  올해 행사에서는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의 기조연설과 함께 글로벌 기후 목표를 달성하는데 핵심적인 주요 에너지 기술에 대한 IEA의 분석에 관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제임스 바커스 교수*가 기조연설을 할 계획이고, 삼성, 현대차, 테슬라, 오스테드 등 주요 글로벌 기업을 초청하여 무탄소에너지 관련 최신?미래 기술도 풍성하게 전시할 계획이다.

 

   * James Bacchus : 現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 국제학과 석좌교수現 글로벌 경제·환경 기회 센터 소장前 WTO 상소기구 초대위원 및 의장前 플로리다주 하원의원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무탄소에너지 확산을 위한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의 공동 개최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히고“IEA와 공조하여 기후산업박람회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대표적인 국제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15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5249&pageIndex=1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18&endDate=2024-04-1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80 환경부·조달청·한국수자원공사, 수입의존 활성탄 안정적 공급위해 힘 모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2
1479 중앙아시아 국가에 수자원 분야 진출기반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418
1478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쟁력 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1
1477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이 보다 안전해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5
1476 담수 미생물로 수목 물 사용량 줄여 탄소중립 실천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6
1475 정부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관련, 해당 기사에서 언급된 홍보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2
1474 (설명) 국립공원공단은 공원사업시행허가를 관련 절차에 따라 면밀히 수행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2
1473 환경규제 혁신 강화로 바이오·중견기업 성장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4
1472 보호자-교사 간 발생하는 보육활동 침해 상황, 이렇게 대응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7
1471 2023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5
1470 (설명) 정부는 천연방사성제품폐기물로 인한 주민건강 피해가 없도록 안전하게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8
1469 장애친화 보건의료기관 2곳 운영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4
1468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세계보건기구(WHO) 제74차 서태평양 지역위원회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7
1467 우리 공적개발원조(ODA)의 성장과 현황을 세계와 나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5
1466 민관이 모여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9
1465 「제3차 빈일자리 해소방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1
1464 2024년 장애인식개선교육기관 지정 계획 공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66
1463 인도네시아에 물 산업 현지 진단팀 파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5
1462 제방 등 전국 73개 국가하천 시설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3
1461 백범석 교수,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위원 재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