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학생 선수, 장애인체육 미래 주역으로 키운다

담당부서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0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4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이하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가 주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이하 장애학생체전)’가 5월 14()부터 17()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펼쳐진다대회 개회식은 5월 14일(화) 오후 3시 30분,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5개 장애 유형 학생 선수단, 역대 최대 규모로 17개 종목 참여

 

  올해 대회에는 지체장애시각장애지적(발달)장애청각장애뇌병변장애 등 5개 장애 유형 선수단 총 3,828(선수 1,764임원 및 관계자 2,064)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들은 초등학교부중학교부고등학교부로 나누어 ?패럴림픽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종목으로 구성되는 육성 종목 5?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보급 종목 11?그 외 전시 종목 1  총 17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특히 지난해 시범 종목이었던 ‘슐런’은 저변 확대 등 활성화를 고려해 올해 보급 종목으로 승격했다.

※ 장애학생체전 경기종목

 ㅇ (육성 종목/ 5개) 골볼, 보치아, 수영, 육상, 탁구

 ㅇ (보급 종목/ 11) 농구디스크골프배구배드민턴볼링역도조정축구플로어볼, 이(e)스포츠, 슐런

 ㅇ (전시 종목/ 1개) 쇼다운

 

 

 꿈나무 장애 선수들의 등용문, 장애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 장애학생체전은 그동안 장애인 꿈나무 선수와 신인 선수를 발굴하는 등용문이자 미래의 국가대표로 활약할 장애인체육의 주역을 키워내는 산실 역할을 해오고 있다장애인 학생 선수들의 최대 스포츠 축제로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전문체육뿐만 아니라 생활체육 종목까지 병행 운영해 장애인 스포츠 향유 문화를 확산하는 등 장애 인식을 개선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대회의 메달 집계 상황과 경기 일정 등은 대회 공식 누리집(youth.koreanpc.kr/18/)에서대회 관련 소식은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kosad_blo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송윤석 체육협력관은 “장애인 학생 선수 모두가 흘린 땀만큼 량과 열정을 맘껏 펼칠 수 있길 바란다.”라며“문체부는 앞으로도 장애인 학생 선수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애인이 운동하기 좋은 사회통합형 체육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05.14 문화체육관광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0422&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14&endDate=2024-05-1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45 국립종자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쌀 980㎏ 나눔’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07
2144 농식품부, 비료 원료 공급망 리스크 상시 점검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75
2143 “더 오래 안전하게 머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7
2142 디지털 꿈나무를 키우는 디지털새싹 캠프부터 어르신 생활밀착형 디지털 문해교육까지 모든 국민의 디지털 역량 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04
2141 안전하고 행복한 연말, 함께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7
2140 50인 미만 중대재해 취약기업 획기적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86
2139 중소기업 가업승계는 안정적 일자리의 근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99
2138 협력사 안정적 대금지급 상생결제 1,000조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7
2137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 확대로 더욱 촘촘히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8
2136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함께 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3
2135 산업현장에 꼭 맞는 안전기준으로 합리화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8
2134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10
2133 연장근로시간 계산 관련 대법원 판결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1
2132 마산항 항만 노후 폐유저장시설 현대화로 작업자 안전과 시설 기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5
2131 아프리카에 쌀 자급 방법을 전수하는 케이(K)-라이스벨트, 한국 농업의 국제 위상을 한 단계 높이다 [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0
2130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청정수소 생산세액공제 잠정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0
2129 장관, 화재발생 포스코에 신속복구 및 생산영향 최소화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5
2128 “지붕 추락 위험” 드론으로 한눈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0
2127 (참고자료)미국 상무부, 레거시 반도체 공급망 조사계획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5
2126 ’24년도 평균 산재보험료율 1.47%로 행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