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종의 재난안전제품 인증으로 재난안전관리 수준을 높인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 2024년 제1회 주요 재난안전제품 인증 사례 >

 

 ○ 주식회사 에스알디코리아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블랙아이스 제거 장치’는 블랙아이스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또는 차량소통지연 상황을 미리 예측·해소함으로써 인명 또는 재산 손실 피해를 방지하는 장점이 있는 제품이다.

 

 ○ 주식회사 경우시스테크의 ‘건설 및 산업현장 안전사고 예방 인체인식 인공지능 시스템’은 건설 및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굴착기와의 충돌사고나 신체 일부분이 끼이는 사고 등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크다.

 

 ○ 씨엠스코 주식회사의 ‘연속재생 여과필터를 이용한 담수조류 제거 선박’은 표층 조류와 협잡물을 동시 흡입해 자동분리한 후 녹조수만 흡입하는 수중 흡입장치이다. 댐·강·저수지의 녹조 제거에 적합하며 환경재난 발생 시 식수원 안전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블랙아이스 제거 장치

건설 및 산업현장

인체인식 인공지능(AI) 시스템

연속재생방식 여과필터를 이용한 담수조류 제거 선박

 주식회사 에스알디코리아

주식회사 경우시스테크

씨엠스코 주식회사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재난안전 제품에 대한 검증·평가를 통해 19건을 재난안전제품으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 행안부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재난안전제품의 성능·품질 등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고 현장 보급을 지원하는 ‘재난안전제품 인증제도’를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현재까지 총 164개 제품이 인증을 획득했다.

 

□ 올해 재난안전제품으로 인증된 제품에 대해 6월 25(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2024년 제1회 재난안전제품 인증서 수여식’이 개최된다.

 

 ○ 수여식에서는 인증제품의 판로개척 성공사례 등 공유를 위해 ‘불꽃감지 센서 및 카메라 적용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웹게이트)’ 외 2*에 대한 개발업체의 발표도 진행된다.

    * ㈜ 경동이앤에스의 면발광 바닥 신호등㈜ 한국방염기술의 침윤 소화약제를 이용한 배터리 화재용 소화기

 

 재난안전제품 인증을 받으면 우수제품 지정 심사 시 가점 부여우선구매 대상 제품 지정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 국가·지자체 수의계약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심사 시 가점중기부 우선구매대상 기술개발 제품 지정, 우선 활용 권고 및 면책 규정 등

○ 인증을 받은 제품은 인증효력이 유지되는 3년간 해당 제품이나 포장홍보물에 재난안전 인증마크 등을 표시해 판매할 수 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재난안전인증.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307pixel, 세로 3307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2년 06월 24일 오후 2:39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6 (Windows) 색 대표 : sRGB

《인증 마크》

 

□ 김용균 안전예방정책실장은 “행정안전부는 재해를 경감하고 재난관리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재난안전제품을 인증·보급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한편관련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6.24 행정안전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7370&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07 유럽연합, 한국 개인정보 보호 수준 재확인… 적정성 결정 유지 New 관리자 2026-07-24 8
4106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규정변경예고 실시 New 관리자 2026-07-24 7
4105 기업의 결정에 주주의 다양한 시각을 더합니다. New 관리자 2026-07-24 8
4104 K-뷰티가 이끄는 중소기업 수출, ’26년, 역대 상반기 기준 최초 600억 달러 돌파 관리자 2026-07-23 18
4103 산업부-금융위, 핵심광물 공급망 지원 협력 관리자 2026-07-23 28
4102 네덜란드 바닥재 시장을 뒤흔든 키워드, ‘친환경 데이터’와 ‘루즈레이&rsq… 관리자 2026-07-22 24
4101 지속가능성(ESG) 공시 의무화 대응 전문인력 양성과정 확대 편성 관리자 2026-07-22 35
4100 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순환경제·열에너지 탈탄소화 가속화를 위한 현장 점검 실시 관리자 2026-07-22 26
4099 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 수정계획안 공청회 개최 관리자 2026-07-22 37
4098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관리자 2026-07-21 83
4097 재생에너지 100GW 시대, 전력계통 안정성 확보를 위한 그리드코드 논의 본격 착수 관리자 2026-07-21 31
4096 기후대응위, 첫 '기후예산' 점검, 탄소중립 효과 높인다 관리자 2026-07-20 28
4095 온라인수출 공동물류 지원사업(2차) 참여기업 모집 관리자 2026-07-16 63
4094 rPET부터 대체가죽까지, 말레이시아 친환경 소재 상품이 뜬다 관리자 2026-07-14 61
4093 기업책임경영, AIㆍ공급망 시대 지속가능한 성장의 핵심 관리자 2026-07-15 122
4092 2026년 상반기 및 6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 관리자 2026-07-14 60
4091 산업부, EU 공급망 실사지침 가이드라인에 우리 기업 목소리 담는다 관리자 2026-07-13 99
4090 자동차 온실가스 기준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 관리자 2026-07-14 77
4089 EU 신철강 조치 시행 이후 對EU 수출여건 및 업계 애로사항 점검 관리자 2026-07-13 65
4088 정부 부처 협업, 수출기업의 해외인증 장벽 허문다 관리자 2026-07-13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