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일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핵심과제 점검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24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1023() 이상민 장관 주재로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및 기후위기 재난대응 혁신방안’ 제24차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참석) 행안·국토부, 소방·산림·기상청, 지자체, 전문가 등

이번 회의에서는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과 ‘기후위기 혁신방안’ 수립 이후 지난 2년간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계획 등을 논의했다.

 

□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주요 추진 성과는 다음과 같다.

새로운 위험에 대한 상시 발굴?예측 및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 ‘잠재재난 위험분석 센터’를 신설(’23.2월)하고, 빅데이터 및 국내외 사례 분석, 전문가 조사 등을 통해 위험요소 발굴했다. 발굴 결과는 잠재 재난위험 분석보고서*에 담아 관계기관 등에 공유했다.

* 1차 발간(2023.10), 2(2024.1), 3(2024.7)

인파관리지원시스템을 구축·운영 중이다.

- 통신사 기지국 정보를 활용해 인파 밀집 위험수준을 관리하는 인파관리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에서 본격 활용(’23.12월~)하고 있다.

- 서울 세계불꽃축제 등 지역축제 현장 인파관리에 인파관리지원시스템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행안부 직원을 파견해 현장 기술지원을 제공했다.

인파사고 안전관리의 제도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 ‘다중운집인파사고’를 사회재난 유형으로 포함(’24.1월)해 안전관리 근거를 마련하고, 다중이용시설별 재난관리주관기관을 지정(’24.7)했다.

- 주최자 없는 축제에 대해서도 지자체에 안전관리 의무를 부여(’23.12월)하고, 지역축제장 안전관리 매뉴얼을 개정?배포(’24.9)했다.

긴급신고기관 공동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 소방·경찰 등 긴급신고기관 간 공동대응 시 현장 확인을 의무화하고, 기관 출동 정보를 현장대원 등에게 문자로 제공(‘23년~)하고 있다.

- 소방·경찰 상황실 간 상호 협력관을 파견(’23년)해 대응 협력을 강화했으며, 시도 소방본부와 지방경찰청까지 파견을 확대할 예정이다.

그 외, ?지자체 상황실 등에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비치·사용 의무화(’23.6월), ?재난상황관리를 위한 저화질 CCTV 교체(6,106대) 및 사각지대 CCTV 보강(2,416대), ?‘재난피해자 지원센터’ 운영(’24.1월~) 등 성과를 달성다.

 

□ ‘기후위기 혁신방안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지하차도 침수 대비 인명피해 방지대책을 마련했다.

- 지하차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통제기준 신설, 현장책임자(4) 지정, 진입차단시설 설치 대상 확대* 등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 전년 대비 100% 증가한 차단시설 256개를 추가 설치 예정(~‘24.12)

지하공간 침수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했다.

-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침수 안전관리계획 수립 의무화(’23.6월), 건축물 지하층·1층 출입구에 물막이설비 설치기준 제정(’23.8월), 침수방지시설 유지관리를 의무화(’23.12월, 위반시 과태료 부과)했다.

침수 취약계층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 ‘침수 취약계층 대피 지원 협의체’를 구성해 재난현장 대응기관 간 정책 소통·협력을 강화하고, 여름철 풍수해 대책기간(5.15.~10.15.) 동안 대피도우미를 통해 침수취약계층 대피(110, 2,518)를 지원했다.

도시침수 예방을 위해 하천 관리체계를 강화했다.

- 홍수특보 발령지점을 대폭 확대(기존 75개소→’24223개소)하고, 수위관측소를 추가 설치(’24258개소)했다.

- 도시침수예보 플랫폼을 구축해 서울 도림천(’23년)을 시작으로 시범운영* 확대 실시했다.

* ‘23: 서울(도림천), ‘24: 광주(황룡강), 포항(냉천), 창원(창원천)까지 확대

- 지방하천(20개소)를 국가하천으로 승격하고, 국가 차원의 정비가 필요한 배수영향구간(411개소) 정비를 추진했다.


□ ’25년부터는 기존의 대책들을 보다 보완하고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인파관리시스템은 교통카드 및 와이파이 이용 등 수집 정보를 추가하고 지자체 CCTV와 연계 기능을 강화하는 등 고도화할 예정이며, ‘재난피해자 통합지원센터’ 정착을 위해 지자체별로 조례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 현장지휘관 역량강화 교육 인원을 대폭 확대하고 가상 재난현장 시뮬레이션 영상을 개발?배포할 계획이다. 인공지능이 24시간 산불을 감시하는 ICT 플랫폼도 지속 확대(’24년 30개소 → ’25년 44개소)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행안부는 관계기관, 전문가와 함께 핵심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면서,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

 

이상민 장관은 재난은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 끊임없는 주의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라며,

“정부는 인명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및 기후위기 재난대응 혁신방안의 대책을 철저히 이행하고 점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10.23 행정안전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56136&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10-24&endDate=2024-10-2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408 수소버스 보급 확대 대비 수소 수급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9 258
2407 정신질환자 사회복귀 위한 지역사회전환시설 운영상황 점검 및 현장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9 232
2406 생물다양성 경영 전략 새틀 짠다… 자연자본 공시 대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9 284
2405 봄철 지붕, 사다리, 나무, 이동식 비계 위에서 떨어짐 사고 증가! 중대재해 위기경보 발령! [출처] 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9 241
2404 민원공무원의 안전한 일터 조성에 중앙-지방이 함께 한다 비회원 2024-03-29 234
2403 함께라서 따뜻했던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 찾아나선 지자체 포상 비회원 2024-03-29 244
2402 제주에 발달장애인 맞춤형 의료서비스 거점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84
2401 기후변화 대응과 물 위기 해소를 위해 정부와 기업이 함께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96
2400 협력사 근로자 복지증진을 위한 대기업 노·사의 상생 노력을 정부가 응원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99
2399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사용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92
2398 기후위기 시대, 습지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57
2397 2024년도 전기이륜차 및 배터리교환형 충전시설 보조금 지침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415
2396 ‘스트레스 진단·우울증 해소’ 근로복지공단이 도와 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377
2395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업무 전산화 근거 마련으로 장애인에 효율적 서비스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39
2394 최중증 발달장애인에 대한 통합돌봄서비스가 시작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34
2393 기업의 지속가능성 공시 부담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46
2392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관련 은행장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31
2391 농식품부, 축산분야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 권역별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87
2390 “손끝으로 만나는 아름다운 국립공원” 시각장애인 점자지도 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4-03-18 275
2389 안전보건 우수 연구논문에 도전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3-18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