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 수소수급전망 수립 본격화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75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4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3월 27일(월) 오후 2시, 수소수급전망 수립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수소수급실무위원회」를 발족하였다. 이번 제1차 회의에서는 학계, 업계, 유관기관 등 수소 전문가들로 구성된 실무위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수급전망 추진 방향 및 수급 실무위 운영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제1차 수소 수급 실무위원회 개요>

ㅇ 일시·장소 : ’23.3.27.(월) 14:00~15:30/ HJBC(광화문) 세미나룸
ㅇ 참석자 : 유승훈 서울과기대 교수(수요예측분과장), 박호정 고려대 교수(공급인프라분과장), 수소유통전담기관, 에너지경제연구원, 민간기업, 유관기관, 산업부 등
ㅇ 논의내용 : 수소 수급전망 추진방향, 실무위 운영계획, 분과별 진행상황 등

?

수소경제는 도입기를 지나, 수송, 발전 등 본격적인 에너지원으로서 자리매김함에 따라, 기존의 에너지 수급계획과 정합성을 가지고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수소수급전망 수립을 통한 수급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올해 수소차 보급 대수가 3만대를 돌파하였고,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수소·암모니아 발전량과 비중 전망이 반영되는 등 수소가 국민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커짐에 따라, 국가 차원에서 수소 수급에 대한 관리가 필요해졌으며, 수소발전 입찰시장 관련 제도가 구체화 되는 등 본격적으로 발전용 수소 물량이 확대되어 생산·유통되는 수소의 양이 급격하게 증가할 예정이므로, 대규모 수소 수요에 대응토록 수급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수소수급전망에는 발전·산업·수송용 중장기 수요와 공급을 전망하고 안정적 수소 공급을 위한 인프라 구축 계획을 포함할 예정이다. 특히, 전력, 천연가스 등의 장기계획,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등과 연계하여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수소 수요를 산정할 예정이며, 공공, 민간의 국내에서의 생산 및 해외 도입 계획, 액화수소·암모니아 인수기지, 배관망 등 공급 인프라 투자 계획을 분석할 예정이다.


수소수급실무위원회는 이번 킥오프 회의를 계기로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는 분과회의(수요예측분과, 공급인프라분과)를 상반기 내 3차례 운영하여 중장기 수소수급전망을 마련하고, 수소사업법 제정을 통해 수소수급계획의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이후, 수소수급전망 등을 참고하여 수소수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산업부 관계자는“국민의 일상생활에 가장 밀접한 수송, 발전 분야의 대규모 수요에 맞춰 적기적소에 수소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중장기 수소 수급을 전망하여 면밀하게 수급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3.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59307&pageIndex=5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36 (참고) 주말에도 멈추지 않는 폭염 대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3
835 (동정)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바누아투와 협력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52
834 국립종자원, 예천군 수해현장 피해복구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98
833 직무 중심 인적자원관리(HR) 제도변화를 통한 성과 기반의 일터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88
832 (참고) 장관·차관·본부장, 전(全) 지방노동관서장폭염 대응 위해 현장으로 총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02
831 위험성평가? 4분 37초만에 기초를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20
830 “아줌마”, “이모님” 아닙니다. 가사관리사(관리사님)으로 불러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54
829 농식품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장관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63
828 “계급장 떼고 얘기합시다” 해수부 엠제트(MZ)세대 공무원들, 조직문화?업무 혁신 이끌어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20
827 서울 관악구 고양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른 방역 강화조치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81
826 환경부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적절한 이용 및 지원방안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91
825 환경부 소속·산하 직원 400여 명, 수해지역 자원봉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06
824 녹색산업 협의체(얼라이언스) 참여기업 확대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68
823 국가생물다양성 전략, 함께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02
822 민물가마우지, 유해야생동물 지정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96
821 순환경제사회 전환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4
820 싱가포르와 정지궤도 환경위성 공동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09
819 다회용기 안심하고 쓰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80
818 방역용 소독제 공기 소독 근절 및 안전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6
817 홍수 등 물 재난 대응 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