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순 차관,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현장 방문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96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4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4월 18일(화) 서울시 광진구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동부새일센터’)를 방문하여 미래유망직종 고부가가치 직업교육훈련과정 운영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가족돌봄, 근로조건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일경험(인턴십), 취업연계 및 사후관리 등 통합(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2009년 72개소를 시작으로, 2023년 현재 159개소가 운영 중이다.
특히 새일센터는 700여개의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무료로 운영하며, 매년 7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다. 올해에는 지역 산업수요와 연계한 디지털, 생명공학(바이오), 빅데이터 분석 등 미래유망직종 고부가가치 훈련 과정*을 74개로 크게 확대했다.
* 고부가가치 훈련과정 : (’21) 59개 → (’22) 66개 → (’23) 74개(예정)
또한, 전국 80개 새일센터에서는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여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이후 직장적응, ?일반 재직여성의 경력개발, ? 기업의 일·가정 양립 조직문화 자문(컨설팅) 프로그램 등 여성이 고용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경력단절예방 수혜자 수 : (’20) 4만8천명 → (’21) 6만8천명 → (’22) 7만3천명

이날 방문하는 동부새일센터는 취업률 95%에 달하는 ‘실감콘텐츠 디자인 제작가 양성과정’을 비롯한 ‘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과정’ 등 디지털 전환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고부가가치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하여, 산업현장이 원하는 역량을 갖춘 여성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기업문화 자문(컨설팅)’, ‘직무역량 교육’, ‘경력개발상담·자문(컨설팅)’ 등 다양한 경력단절예방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경력단절 방지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동부새일센터 사업 참여자, 종사자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직업교육훈련운영 성과 및 개선필요사항, 경력단절예방사업의 시사점 등 현장의 소리를 듣고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 (사례) 실감콘텐츠 디자인 제작가 양성과정(’22년, 취업률 94.7%)

- 30대 후반 디자인전공자 : 디자인 전공자에게도 매체예술(미디어아트),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로 연계되는 실감디자인은 전혀 새로운 분야의 도전. 현장실습을 포함한 과정 수료를 통해 성공적으로 취업, 실무 적응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음. 새일센터는 담당자와 수시 소통이 가능한 장점이 있으며 향후에도 여성들에게 좋은 기회를 계속 제공해주길 바람

?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디지털 역량 등을 갖춘 여성인력 양성은 국가 경쟁력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새일센터를 통해 경력단절여성들이 미래 유망 일자리에서 일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면서, 다양한 경력단절 위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는 정책적 노력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2023.04.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3078&pageIndex=3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14 전기차·친환경 선박 등 4개 기업 사업재편 승인 New 관리자 2026-07-31 3
4113 (참고자료)국민성장펀드가 디스플레이 산업의 초격차와HBM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6-07-30 18
4112 산업부문 저탄소 전환 정책 포럼 개최 New 관리자 2026-07-30 20
4111 조달청, 중대재해발생기업 공공조달시장 진입 차단 New 관리자 2026-07-30 18
4110 배출가스저감장치 성능 확인 강화… 대기환경보전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New 관리자 2026-07-30 24
4109 (참고자료)태평양 넘어 브라질로, 글로벌 공급망 돌파구를 열다 관리자 2026-07-29 39
4108 산림청-KT&G-AFoCO, 산불피해지 복원으로 자연자본기반 ESG 협력모델 구축 관리자 2026-07-27 36
4107 유럽연합, 한국 개인정보 보호 수준 재확인… 적정성 결정 유지 관리자 2026-07-24 51
4106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규정변경예고 실시 관리자 2026-07-24 55
4105 기업의 결정에 주주의 다양한 시각을 더합니다. 관리자 2026-07-24 46
4104 K-뷰티가 이끄는 중소기업 수출, ’26년, 역대 상반기 기준 최초 600억 달러 돌파 관리자 2026-07-23 61
4103 산업부-금융위, 핵심광물 공급망 지원 협력 관리자 2026-07-23 73
4102 네덜란드 바닥재 시장을 뒤흔든 키워드, ‘친환경 데이터’와 ‘루즈레이&rsq… 관리자 2026-07-22 53
4101 지속가능성(ESG) 공시 의무화 대응 전문인력 양성과정 확대 편성 관리자 2026-07-22 61
4100 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순환경제·열에너지 탈탄소화 가속화를 위한 현장 점검 실시 관리자 2026-07-22 45
4099 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 수정계획안 공청회 개최 관리자 2026-07-22 65
4098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관리자 2026-07-21 130
4097 재생에너지 100GW 시대, 전력계통 안정성 확보를 위한 그리드코드 논의 본격 착수 관리자 2026-07-21 46
4096 기후대응위, 첫 '기후예산' 점검, 탄소중립 효과 높인다 관리자 2026-07-20 41
4095 온라인수출 공동물류 지원사업(2차) 참여기업 모집 관리자 2026-07-16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