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지역과 함께 본격 추진에 나선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3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8월 31(보건복지부 5층 대회의실에서  전병왕 사회복지정책실장 주재로 ·도 복지국장 회의를 개최하여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현황과 계획을 점검하고 하반기 주요복지 정책을 공유하였다.

 

   지난 7월 5일 발표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서비스 복지 확대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질병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40~64) 가족돌봄청년(13~34)에 돌봄·가사병원 동행심리 지원 등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2차례에 걸친 사업수행 지역 공모를 거쳐 16개 시?도의 51개 시?군?구에서 추진하고 있다이번 회의는 하반기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16개 시?도는 지역별 준비현황 계획 공유하고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1차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37개 시··구 모두 8월까지 서비스 제공 준비를 마치고 9부터 본격 이용자 모집과 서비스 제공에 착수할 예정이다. 2차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14개 시·· 역시 9월 중 서비스 제공기관 확보를 마치고 이용자 모집을 시작할 계획이다.

 

   특히, 보건복지부는 이날 회의를 통해 2024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편성 내용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2024년도 보건복지부 총지출은 122조 4,538억 원으로 올해 대비 12.2% 증가하였다. 이는 정부 총지출 증가율 2.8%의 4배가 넘는 것으로,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면서도 국민의 복지에는 과감히 투자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정부는 복지 예산 확대에 따라 지역의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시·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음을 강조하며 중앙-지방 간 긴밀한 협조를 당부하였다.

 

 

 

  (23.8.29 보도자료 참조2024년 보건복지부 예산 122.5조 원 편성올해 대비 12.2% 증가’

 

  전병왕 사회복지정책실장은 “복지예산 확대에 따른 정책 변화와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과 같은 신규 사업의 효과를 국민이 체감하려면 지역 현장에서 정책을 추진하는 시·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하며“하반기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의 본격 추진을 시작으로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전 국민 돌봄 제공기반 구축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09.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058&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1&endDate=2023-09-1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050 (참고자료)한-이탈리아 통상환경 개선을 통한 첨단산업 공급망 시너지 본격화 관리자 2026-06-12 10
4049 (참고자료)한-이탈리아 통상환경 개선을 통한 첨단산업 공급망 시너지 본격화 관리자 2026-06-12 12
4048 (참고자료)첨단기술에서 디지털, 공급망까지, 한-EU 경제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관리자 2026-06-11 23
4047 (참고자료)첨단기술에서 디지털, 공급망까지, 한-EU 경제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관리자 2026-06-11 32
4046 철강업계, 저탄소·고부가 전환으로 미래 경쟁력 확보 관리자 2026-06-09 24
4045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 국무회의 의결 관리자 2026-06-09 26
4044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 국무회의 의결 관리자 2026-06-09 43
4043 철강업계, 저탄소·고부가 전환으로 미래 경쟁력 확보 관리자 2026-06-09 36
4042 재생에너지로 재편된 네덜란드 전력 시장, '순수출 국가' 입지 굳힌다 관리자 2026-06-08 46
4041 중기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중소기업 역대 최대 수출 등에 특별성과 포상금 총 8,400만 원 수여 관리자 2026-06-08 44
4040 한-카자흐 공급망⋅에너지 분야 미래지향적 경제협력 강화 관리자 2026-06-08 53
4039 산업장관, 공급망⋅산업협력 강화 위해 카자흐⋅중동⋅체코 방문 관리자 2026-06-08 52
4038 중기부-KB금융,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100억원 규모 상생협력사업 추진 관리자 2026-06-05 57
4037 (참고자료)한-캐나다, 에너지 자원 공급망 파트너십 구축 합의 관리자 2026-06-04 63
4036 독일의 2022년 탄소 감축 현황과 전망 관리자 2023-01-30 35
4035 美 식품 업계, 비닐에서 전분 봉지로 친환경 포장 시대 열어 관리자 2023-05-09 28
4034 수소 경제를 준비하는 네덜란드 관리자 2023-05-17 23
4033 탄소중립을 향한 길, 영국 재생에너지 산업 톺아보기 관리자 2023-05-18 20
4032 독일 수소경제 투자 현황과 한-독 협력 가능성 관리자 2023-06-15 16
4031 탄자니아, 탄소 거래에 관한 법률 마련 관리자 2023-06-2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