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품속 청와대, 장애인 프렌들리 정책은 계속된다.”

담당부서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2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9월 1일(금)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2023 장애인 문화예술축제 에이플러스 페스티벌(A+ Festival)’의 개막식에 참석했다. 청와대에서 장애예술인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지난해 8월 ‘제1회 장애예술인특별전’, 올해 4월 장애예술인 오케스트라 춘추관 특별공연에 이어 세 번째이다.

 

  박 장관은 격려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역사적 결단으로 국민 품속에 들어간 청와대는 장애인들의 문화예술의 전당이 됐다이러한 인식을 이어가고이에 대한 국민적인 지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오늘 개막하는 페스티벌이 성공해야 하고또 성공할 것으로 확신한다.”라며“이번 페스티벌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의 무대그리고 장애인들이 비장애인과 당당히 예술성으로 경쟁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개막식에는 ()한국장애예술인협회 방귀희 회장한국장애인문화협회 신동일 회장 등 장애인 문화예술단체 대표가 참석했다국회에서도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2023 장애인문화예술축제 대회장), 김예지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축제를 준비한 배은주 조직위원장은 “두 번째 춘추관 특별전을 통해 장애예술이 또한번 국민들과 만나 비로소 빛나는 예술이 되었다”라고 개최 소감을 밝혔으며방귀희 회장도 “장애인문화예술축제가 청와대에서 개최되는 날이 온 것이 감격스럽다장애예술인들의 위상이 그만큼 향상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홍보대사이자 올해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한 배우 하지성 씨는 “장애 배우로서 백상예술대상 무대에 오르고 수상까지 하게 된 것이 아직까지도 감격의 순간으로 남아있다모든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장애예술인들이 꾸준한 창작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국민들을 만나게 되기를 응원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별전에 참여한 이규재 작가의 어머니 김은정 씨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춘추관에서 장애예술인 특별전이 열려 기쁘다청와대가 매년 장애예술이 국민과 만나는 상징적인 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작년 KBS1TV의 프로그램 <인간극장>에도 출연했던 ‘민요자매’(이지원이송연)는 국악인 김영임 씨와 함께 개막 무대에서 공연을 펼쳤다자매 중 언니인 이지원 씨는 작년 발달장애인 최초로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가 되어 교육을 받고 있다함께 공연을 한 김영임 씨는 “청와대가 장애와 상관없이 예술인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국민과 만나는 공간이 된 것을 보니 감회가 깊다.”라고 말했다.

 

  윤석열 정부는 청와대에서 장애인 특별전과 페스티벌을 개최한 것과 함께역대정부 최초로 마련한 장애예술인 문화예술활동지원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법·제도 도입인프라 구축창작 지원확대와 같은 전방위적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올가을 개관 예정인 장애예술인 표준공연장을 비롯해앞으로도 장애예술인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상상력과 예술성을 발휘하고 국민들이 더욱 가깝게 장애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2023.09.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080&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1&endDate=2023-09-1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805 개정 노조법 시행 계기 노동격차 해소 및 공정거래 질서 함께 확립 관리자 2026-03-11 32
3804 녹색경제활동 기업 지원 강화로 녹색산업 경쟁력 높인다 관리자 2026-03-11 23
3803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위험 조선업 사업장 불시 안전점검 관리자 2026-03-11 20
3802 개인정보 유출사고 예방을 위해 개인정보 보호 책임·관리체계 강화된다 관리자 2026-03-09 33
3801 산재 소송 상소 제기 기준 개선을 통한 재해노동자 보호 강화 관리자 2026-03-09 34
3800 K-GX 추진단 범정부협의체, 녹색전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K-GX 전략 논의 관리자 2026-03-09 25
3799 '26년 기후공시, 공급망 실사 대응 기반구축 사업 참여기업 모집 관리자 2026-03-06 80
3798 국제사회 탄소규제 대응, 지속가능경영 지원으로 파고 넘는다 관리자 2026-03-06 53
3797 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 상생협력활동 사례 100선' 발간 - 대·중소기업이 함께 만든 안전혁신 관리자 2026-03-06 41
3796 기후 위기 대응의 핵심 열쇠 '청정수소', 국가 수소 중점연구실 성과로 미래 연다 관리자 2026-03-06 28
3795 성장형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 관리자 2026-03-06 37
3794 관계부처 합동,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대비 현장 준비상황 점검 관리자 2026-03-06 18
3793 화기작업 사업장 화재예방 안전조치 강화 Hot 관리자 2026-03-03 23
3792 '우리동네 기후환경정보, 위젯으로 한눈에' 기후부, 모바일 서비스로 확대 개편 관리자 2026-03-03 21
3791 한-녹색기후기금(GCF) 연례협의 개최 관리자 2026-03-03 30
3790 "청렴하고 윤리적인 기업 경영", 포상으로 지원하고 제도로 뒷받침한다 관리자 2026-03-03 38
3789 세심한 개인정보 보호 제도 설계를 위해 시민단체와 의견을 나누다 관리자 2026-03-03 27
3788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손을 잡고 위험격차 해소에 앞장섭니다. 관리자 2026-03-03 20
3787 섬유기업의 탄소감축·측정설비 도입을 도와드립니다 관리자 2026-03-03 13
3786 물과 에너지를 더해서, 국민의 삶을 더 이롭게 Hot 관리자 2026-03-03 18